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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회과학환경][환경]청계천 복원공사 조사와 복원효과 및 문제점

저작시기 2006.08 |등록일 2006.08.02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 레포트는 청계천 복원공사에 대한 유래, 역사적 배경과 청계천 복원공사로 인한 환경의 변화와 복원으로 인한 문제점에 대해 서술되었습니다. 표와 사진도 첨부되어있습니다.
이 자료가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자료로 인해 모두 A+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본 자료는 한글97에서도 가능합니다.

목차

1)청계천의 생태적 변화
2)청계천의 대기 변화
3)청계천의 기온 변화
4)청계천의 수질 변화
5)청계천의 그 밖의 변화
6)예상 가능한 문제점

본문내용

요즈음 예전만 못하지만 지금도 청계천의 인기는 만만치 않은 것 같다. 청계천을 개통한지 두 달도 안 되어 방문한 시민이 천만 명을 넘었다고 하니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연일 매스컴에서 청계천복원사업에 대하여 하루 종일 떠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을 것이다. 지방 관광객이 관광버스를 동원해서 보러 올 정도라고 하니 인기가 좋기는 좋은가 보다.
청계천이란 서울의 한복판인 종로구와 중구의 경계를 흐르는 하천으로 길이는 10.84km이며, 북악산, 인왕산, 남산에서 흘러내린 물줄기가 여기에 모여 동쪽으로 흐르다가 중랑천과 합쳐 서쪽으로 흐름을 바꾸어 한강으로 흐른다. 특히 우리나라의 모든 강물이 모두 동쪽에서 서쪽으로 흘러 바다로 들어가는데, 청계천만은 서쪽에서 동쪽으로 흘러 역수하는 길한 물기운을 갖고 있어 나라 도읍지의 명당수가 되었다. 본래의 이름은 개천(開川)이다. 조선시대의 청계천은 인위적으로 바꾸지 않은 자연하천으로 한 번 홍수가 나면 주변지역이 침수가 되고 평시에는 오수가 괴어 매우 더러웠다. 이를 태종이 개거공사를 벌여 처음으로 치수사업을 시작하였고, 영조 때 본격적인 개천사업을 실행하여 물의 흐름을 직선화하였다. 순조, 고종 때에는 수표교, 오간수교를 비롯한 24개의 다리를 놓았으며, 일제 시대에는 개천에서 청계천으로 이름이 바뀌고 근대적 도시계획을 위해 준설공사를 실행했다. 이러한 청계천을 1958년 6월부터 복개공사에 착수하여, 1960년 4월 광교~주교 구간을 50m의 간선도로로 만들었었으며, 1967~1976년 청계고가도로를 건설한 이후로는 이름뿐인 개천이 되었다. 이후 복원되기까지 여러 차례의 개보수공사를 하였다. 2003년 7월부터 서울시에서 주도적으로 청계천복원사업을 실시하여, 약 2여 년 동안의 공사를 끝마쳐 현재의 모습을 가지게 되었다. 청계천의 물길이 햇빛을 다시 보기까지 47년의 세월이 걸렸다. 청계천 고가도로로 기억되는 청계천은 예전에는 고가도로에는 자동차와 고가도로 밑에는 상가들로 기억되었다. 그러나 지금은 더 이상 자동차 매연과 회색의 콘크리트와 아스팔트, 그리고 지저분한 상가들이 존재하지 않는다. 지금은 시원하게 물이 흐르는 아스팔트를 대신하여 꽃과 나무를 벗 삼은 생태하천으로 서울의 새로운 명소로 다시 태어났다.

참고 자료

***참고문헌***
중앙일보, 동아일보
www.naver.com
www.daum.net
www.joins.com
http://cheonggye.seoul.go.kr
www.cheonggyecheon.or.kr
http://www.metro.seoul.kr/kor2000/chungaehome/seoul/sub_htm/4sub_0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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