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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구조물성]재료설계(뜨거워 지지 않는 냄비)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8.02 | 최종수정일 2017.01.16 워드파일MS 워드 (doc) | 6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살아가면서 불편함을 느끼는 물건을 선택하여서 그 물건의 재료의 구조를 변경함으로서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설계함.

목차

◎ 소개
- 금속냄비
- 도자기냄비
- 유리냄비
- 문제제기
◎ 개선 방법
- 재료의 개발
- 공정 방법
- 기존의 냄비와의 비교분석
◎ 결과

본문내용

◎ 소개

현재 우리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냄비의 종류는 알루미늄이나 Steel과 같은 금속을 주재료로 한 냄비가 가장 흔하고 그 다음으로 유리를 주재료로 하는 제품이 있고, 그 뒤를 전골냄비와 같이 도자기를 재료로 한 제품이 많이 쓰인다. 이런 여러가지 종류의 냄비들의 특성은 아래와 같다.
- 금속냄비

금속제품의 경우 가장 많이 쓰이는 재료는 알루미늄과 Steel이다. 두 재료 모두 열전도율이 매우 우수하기 때문에 단시간 내에 음식을 조리하는데 적합하다. 알루미늄이 Steel보다 열전도율이 더 우수하지만, 충격에 대해 변형이 쉽게 일어나고 스크래치가 더 잘 일어난다. 금속으로 만든 제품은 Tensile Strength가 매우 높기 때문에 다른 재료의 제품보다 충격에 강하다.

- 도자기냄비

주로 우리나라에서 많이 쓰이는 도자기냄비는 다른 두 제품보다 열전도율이 낮아 요리를 하는데 더 많은 시간이 걸리지만, 그만큼 내열성이 우수해 뜨거운 음식의 온도를 장시간 보존해 주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도자기로 만든 제품은 다른 재료로 만든 제품보다 더 무겁고 매우 Brittle하기 때문에 큰 충격이 가해지면 깨지게 된다.

- 유리냄비

열전도율도, 무게, 취성 등 모든 성질에서 보통인 유리로 만들어진 제품의 경우 조리하고 있는 내용물을 볼 수 있다는 이 재료만의 특수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유리로 만들었기 때문에 충격을 받게 되면 깨지게 된다.



Tensile Strength는 재료가 견딜 수 있는 최대 강도이다.


- 문제제기

여러 가지 재료로 만들어지는 냄비는 조리시에 그 몸통까지 같이 뜨거워 지기 때문에 자칫 화상을 입게 되는 경우가 많고, 손잡이가 있어도 같이 뜨거워져서 손으로 잡을 수 없어 무용지물인 경우가 많이 발생하게 된다. 따라서 냄비에 있어서의 필수적인 특성인 가볍고 충격에 강하고 조리시간이 빠른 동시에 몸통 자체는 뜨거워지지 않는 냄비의 개발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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