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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한국어의 음성음운 체계가 영어학습에 끼치는 영향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8.02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국어의 음성음운 체계가 영어학습에 끼치는 영향

목차

1. 서 론

2. 본 론
(1) 음성론과 음운론
(2) 한국어와 영어의 음성·음운체계의 차이
(3) 음운론적 개념

3. 결 론

4. 참 고 문 헌

본문내용

언어의 간섭현상은 제2언어(second language), 즉 영어를 배우는데 모국어인 한국어의 습관 체계가 간섭을 하여 학습을 더디게 하는 것을 뜻한다. 한창 조기교육에 열을 올리는 학부모들이 모국어인 한국어를 미처 다 떼지도 못한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한국어가 가진 특유의 구성체계가 영어를 완전히 습득하는데 방해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언어는 인간의 손으로 이루어진 산물이기 때문에 인간의 부단한 노력과 끊임없는 학습의 반복을 통하여 충분히 정복 될 수 있다. 제2언어와 모국어를 간섭하는 바로 그 습관 체계가 무엇이고 두 언어 사이의 차이점을 파악한다면 제2언어를 학습하기 위한 올바른 해결책 또한 파악할 수 있다.
영어를 학습하는데 문제점과 어려움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한국의 영어교육현장에서 미비하게 교육하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조명하는데 이 글의 취지가 있다. 학생(영어를 배우고자 하는 이들)들이 영어를 배울 때 으레 습관적으로 떠올리는 준비물은 권위있는 영어교사의 교재, 문제집과 역시 권위있다기 보다는 누구나 한 권쯤은 다 가지고 있어야 창피당하지 않을 파란 표지의 문법교재 이다. 물론 영미권의 사람들조차도 영어의 문법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람이 적다고는 하지만 문법은 당연히 밑줄 쫙쫙 그어 가며 공부하고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9년의 교육과정을 통하여 배운 영어가 미국 땅을 밟자마자 무용지물이 된다면 지금까지의 영어교육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토익만점자가 speaking에는 빵점 짜리라는 사실은 인터넷 뉴스에서 자주 보는 곁다리 기사 중의 한 부분이다. 피부로 느끼고 입을 여는 영어에 대해서는 소홀했다는 말이다. 물론 이에 대한 해결을 위해 회화위주의 영어교육을 외치지만 아직 발벗고 나서는 노력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 같다. 한국의 영어교육에 대한 해결책보다는 지금까지의 영어교육의 폐단을 위해서 어떤 자세가 필요한지에 대한 궁극적인 노력에 대해서 귀 기울여 봐야한다.
영어발음을 한국어로 표기하는 것이 발음을 위해서 좋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정작 학생들조차도 p는 ㅂ,ㅣ은 ㄹ, i는 이, a는 아,또는 에, 어 라고 은연중에 각인화하고 있을 것이다.

참고 자료

영어학개론 전상범 한국문화사
영어음성음교육론 김종훈 제주대학교 출판부
영어교육론 한신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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