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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법]우리나라 세법의 구조의 변천과정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6.08.01 | 최종수정일 2014.09.19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200원

소개글

우선 세법의 의의로는 조세에 관한 법률을 일반적으로 세법 또는 조세법이라고 한다. 세법은 원칙적으로 법률에 의하여 규정하고 있지만 국가에 따라 그 규정하는 형태가 다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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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나라 조세의 구조
▶ 소득세
우리나라의 근대적 소득세제는 1934년 일반소득세의 도입으로 시작되었으며 해방이후인 1949년 7월15일 소득세법이 제정된 뒤 수차례의 개정이 있었다. 현재 소득세법의 골격은 1974년 12월 24일 법률 제2705호로 전면개정되면서 정비되었는데, 그 당시의 소득세법은 과세소득을 종합소득, 퇴직소득, 산림소득 및 양도소득으로 구분하여 초과누진세율의 구조를 갖추고 있었고 정부부과결정제도와 양도소득세가 신설되었다. 한편 1994년 12월 20여년간 유지되어 오던 소득세법이 전면적으로 개정되어 1995년 귀속분부터 신고납부제도가 시행되었으며 1996년 귀속분부터 금융소득종합과세가 실시되었고 각종 공제제도가 조정되었다.
▶ 법인세
현재 소득세법에서는 종합소득, 퇴직소득, 산림소득, 양도소득의 네가지로 소득을 구분하고 있는데, 이들의 과세체계는 다음과 같다.
최초의 법인과세는 1916년 8월에 실시되었는데 1920년부터는 조선소득세령에 따라 소득세로 과세하다가 1934년 일반소득세가 신설되면서 제1종 소득으로 분류되었고 해방이후 1949년 11월 법인세법이 제정되면서 법인세에 대한 독자적인 법안이 마련되었다. 이후 경제발전과 함께 법인수가 증가함에 따라 법인세징수액도 괄목할만한 증가를 거듭해 왔는데 법인세 징수액은 1982년의 경우 신고납부제도로 전환됨에 따라 급증하였다
▶ 부당이득세
부당이득세는 정부가 결정·지정·승인·인가 또는 허가하는 물품의 가격, 부동산 등에 관한 임대료ㆍ수수료의 최고액을 기준으로 거래단계별·지역별 구분에 따라 국세청장이 따로 정하는 기준가격을 초과하여 거래를 하여 발생된 부당이득에 대해 부과하는 조세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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