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경영학]지도자와 리더십의 의미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6.08.01 | 최종수정일 2014.09.19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지금은 제5물결의 시대 즉, 지식혁명의 시대이다. 모든 것이 거세게 변화하고 있다 . 이러한 격변기야말로 역동적인 일꾼이 요청될 때이다. 아무리 민주적인 조직이라해도 지도자가 그 조직의 운명을 70% 정도는 좌우한다고 한다. Joel Arthur Barker에 의하면, 국가를 망하게 하는데는 한 명의 나쁜 지도자만으로도 충분하나, 국가를 흥하게 하는데는 여러 명의 훌륭한 지도자가 필요하다.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서론
지금은 제5물결의 시대 즉, 지식혁명의 시대이다. 모든 것이 거세게 변화하고 있다 . 이러한 격변기야말로 역동적인 일꾼이 요청될 때이다. 아무리 민주적인 조직이라해도 지도자가 그 조직의 운명을 70% 정도는 좌우한다고 한다. Joel Arthur Barker에 의하면, 국가를 망하게 하는데는 한 명의 나쁜 지도자만으로도 충분하나, 국가를 흥하게 하는데는 여러 명의 훌륭한 지도자가 필요하다.
우리 성신여대는 지금 미래학자 John Naisbitt가 말하는 ‘The Megatrends’ 즉, 대학 개혁의 ‘거대한 흐름’을 타지 못하고 있다. 일본은 근대화의 물결에 재빨리 편성하여 근대화를 순탄하게 이끌어 오늘날 세계적인 선진국으로 부상했으나 대원군은 근대화의 흐름을 놓쳐 그 빚을 오늘날 우리에게 넘겨주었다.
이처럼 현재의 우리들은 그 실패의 썩은 과일을 우리 후배들에게 물려 주려하고 있다. 세계는 하루가 다르게 발전의 가속도를 높이고 있는데 우리는 낮잠만 자고 있다.
이러한 혼돈상태에서는 우리는 원론으로 돌아가는 길이 최상임을 익히 알고 있다. 복잡한 문제의 답은 항상 간단한데서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누구를 지도자로 선택할 것인가가 문제가 아니라 어떤 자질을 가진 인물이 지도자가 되어야 우리 나라의 발전이 보장되는가를 냉정하게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우리는 지도자의 자질(성격적․능력적․행동적 특성)을 알면 우리 자신이 탁월한 지도자가 될 수도 있고, 설사 그러한 지도자가 되지는 않는다 할지라도 적어도 그러한 지도자를 선택할 수 있는 안목은 기를 수 있다. 즉, 아는 것이 힘이다. 한 국가의 정치적 수준은 그 국민의 정치적 수준을 뛰어 넘지 못한다는 말을 귀가 따갑도록 우리는 들어왔으나 이를 극복하지 못한 것이 우리의 안타까운 현실이다. Tony Blair가 “보라, 선거 한번 잘 치르면 세상이 달라진다”고 하지 않았던가. 우리도 선거 한번 잘 치러 국가의 운명을 바꿔 보자.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