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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일상생활의 심리학 - 징크스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7.31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일상생활에서 한 인물을 관찰한 관찰 기록문입니다.
인물의 주요행동은 징크스로, 행동과 함께, 마지막으로 그 행동에
대한 심리학적인 분석을 함께 넣었습니다.
관찰기록이 약 4페이지 정도 되고,
심리학적인 분석이 약 1페이지 정도 되며,
마지막으로 관찰 후 소감에 대해서 반페이지 정도 남겼습니다.
많은 도움되세요☆

목차

1. 관찰 대상자
2. 관찰대상자 선정 이유
3. 관찰방법
4. 관찰내용

본문내용

2. 관찰대상자 선정 이유
관찰대상자는 본 관찰자의 언니로, 얼마 전부터 “스타킹”과 관련된 징크스를 갖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몇 주 전 부터 언니가 “아침에 구멍 난 스타킹을 신게 되면 그날 불유쾌한 일이 발생한다” 라는 징크스를 만들어 그러한 징크스에 따라 행동하고 생각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굉장히 현실적이고, 논리적이라고 생각해왔던 언니가 왜 이런 신념을 갖고 행동하게 되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언니의 이 징크스와 관련된 행동과 언어적 표현을 관찰해 보기로 했다.

3. 관찰방법
관찰방법은 일화기록로, 관찰하고자 하는 행동이나 사건에 초점을 두어 기록하였다. 사건이나 행동이 발생하는 맥락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관찰하려고 노력하였으나, 여의치 않을 시에는 관찰된 직후에 기록하거나, 간단하게 메모한 후 관찰이 끝나고 자세하게 기록하였다

심리학의 적용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아무런 인과관계가 없는 두 일을 끊임없이 이어 붙이고 의미를 부여하는 일에 몰두하고 있는 언니, 어느새 언니를 지배하는 이 비뚤어진 “법칙”은 생활을 경직시키고 있다. 이 비뚤어진 법칙은 무엇인지,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지 심리학적으로 접근해 보기로 한다.

구멍난 스타킹과 불유쾌한 일의 연합
“스타킹에 구멍을 내면 불유쾌한 일이 생긴다”라고 생각하는 언니. 언니는 스타킹과 불유쾌한 일, 이렇게 아무런 인과관계가 없는 두 일을 연결시킨 것인가?
이것은 “연합”의 개념을 통해서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 특별한 생각이나 어떤 대상, 혹은 행동이 어떤 사건을 일으킨다는 이 잘못된 신념은 두 행동 간에 우연한 연합에 기초된 학습의 결과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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