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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오래된미래를 읽고 (라다크로 부터배운다.)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7.30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200원

소개글

오래된미래를 읽고
요약,
내가 생각하는 지역복지.
감상문 입니다.

목차

1. 요약
2. 내가 희망하는 지역 복지에 대한 상상의 모습
3.책을 다 읽고 나서

본문내용

“오래된 미래” 라는 책을 처음 접하게 되었을 당시 제목을 보고 왜 미래가 오래되었다고 말하는지 궁금했다. 하지만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가보니 왜 작가가 제목을 이렇게 지었는지 알게 되었다. 내가 “지역사회 복지론”이라는 과목을 수강하게 된 것은 정말 수지맞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좋은 책을 볼 수 있게 허락해 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리며 오래된 미래 레포트를 시작한다.

1. 요약

문명의 발달로 지금 우리는 나라와 나라를 뛰어 넘어 어디든 갈 수 있고, 언어와 문화 모든 것이 다른 곳으로 서로 여행할 수 있고, 교류할 수 있는 지구촌 시대를 살고 있다. 하지만 지금 ‘지구촌’ 이라는 단어는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 그리 긍정적이지만은 못하다. 그 이유는 바로 세계적인 경제체제에 있다. 세계경제 체제는 경제교류라는 그 이름하에 모든 문화를 단 하나로 통합시켜 버리고 있다. 정부와 기업의 장려 하에 이루어지고 있는 세계적인 경제 교류는 다양성을 고려하지 않는 문화 침략으로써 전통문화를 무너뜨리고, 사회 구성원간의 친밀한 관계도 더 이상 느끼지 못 하게한다. 다국적 기업들이 서로의 이익을 가지고 끊임없이 싸우는 그 자리에서 생명에 대한 존귀함은 어디로 간지 알 수가 없다. 주로 위와 같은 일은 제 3세계 국가에서 이루어진다. 개발이라는 이름하에 들어온 다국적 기업들은 이전부터 자신만의 삶의 터전을 일구고 평안하게 살아온 지역 주민에게 자본주의적인 메카니즘을 도입시킴으로써 지역경제를 파괴하고, 문화적인 우월성을 인식시켜 그들 나름데로 일구어온 전통문화를 단절시켜버린다. 물론 개발이 나쁜 것만은 아니다. 하지만 개발이름이라는 이름하에 더욱 심각해진 사회적 부자와 거지의 격차, 그리고 환경오염 및 병폐는 평안하고 행복했던 그들의 삶을 파괴했다고 밖에 말할 수 없다. 세계화에 대한 이러한 병폐에 대응하여 이제는 중앙 집중적인체제를 떠나 지역적인 것의 부활을 지향하는 움직임이 방대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런 노력 가운데서 아마도 가장 성공적인 것은 지역에서 생산된 제품을 사먹자는 운동일 것이다.

참고 자료

오래된 미래 헬레나 노르베리-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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