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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저승이야기-각 나라의 저승이야기에서 나타나는 공통적인 모티브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07.30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신화에 나오는 저승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해서 써놓은 글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어느 나라에나 자국가의 탄생 신화와 전해 내려오는 저승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이러한 탄생 신화와 저승 이야기는 그 나라의 정신적 특징이 잘 녹아있는 정신적 유산이자 그 신화자체가 정신이 된다.
그러나 이번 리포트의 주제는 저승이야기이므로 각국의 저승이야기에서 나타나는 공통적인 모티브를 살펴보고 그 모티브가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를 알아보고자 한다.

우선 저승이야기에 대해 몇몇 국가의 예를 들어보기로 하자.
제일 먼저 우리나라의 예를 들어보면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사람이 죽으면 저승사자
가 와서 저승의 염라대왕에게 대려간다고 믿었다. 또한 염라대왕이 판결하여서 착한사람이면 다시 사람으로 환생할 수 있게 해주고, 못된 짓을 일삼던 사람이면 지옥불에 떨어뜨린다고 믿었다. 또한 황천길이라고 하여서 저승가는 길에 이름을 붙였다. 여기서 말하는 황천길이란 皇天길이라고 하여서 죽은 자가 저승으로 가기전에 지나가야 하는 길을 말한다. 또한 황천길에 얽힌 이야기 중에 ‘바리공주 이야기’가 있다.
바리공주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신화가 있다. 옛날 어느 대왕이 세자 (世子)가 15세가 되었을 때 무당에게 세자의 결혼에 대해 물었다. 무당의 점괘는 당년에 결혼하면 7공주를 낳고 그렇지 않으면 세 아들을 낳을 것이라고 나왔다. 대왕은 무당의 점괘를 무시하고 당년에 결혼시켰다. 그리고 곧 세자는 왕위를 이어받았다. 신왕의 비(妃)는 무당의 말대로 7명의 공주를 낳았다. 아들을 간절하게 바란 신왕은 화가 나서 갓난 딸에게 ‘바리공주’라는 이름을 써붙여 바다에 버렸다. 거북이 나타나 바리공주를 등에 태워 데려갔고, 바리공주는 용궁에서 자랐다. 15살이 되었을 때 바리공주는 낳은 부모인 신왕 부부를 만났는데, 그 때 신왕 부부는 병이 들어 있었다. 무당에게 점을 치니 바리공주가 구해 오는 불사약을 먹어야 나을 것이라는 것이다. 바리공주는 저승으로 들어가 부처님을 만나고 이승으로 나와 신선으 로부터 약수를 구했다. 바리공주가 돌아왔을 때는 부모가 이미 죽었으나 죽은 부모에게 약수를 먹여 회생시켰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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