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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홍보]부산지역브랜드가치올리기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7.30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지역광고홍보론 시간에 제출한 레포트입니다.
인터넷의 자료를 copy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생각을 적은 것이기 때문에
흔한 다른 자료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차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산지역 브랜드 가치를 어떻게 올릴 수 있는지에 대한 생각이 담겨져 있습니다.

목차

난 부산이 부러웠는걸요
흑 과 백의 오류에 빠졌던 수업초반
실체를 통해 자연스럽게 흘러넘치기
약점이 아니라 강점이 될 수 있다

본문내용

난 부산이 부러웠는걸요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저는 부산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밝힙니다.
부산보다 훨씬 작은 도시 양산이라는 곳에 살고 있습니다. 제일 번화가인 시내라고 해봤자 우리 경성대학교에서 부경대학교까지 걸어가는 길 보다 작습니다.
그런 곳에서 20년 가까이 자란 제가 대학교를 부산으로 오면서 받았던 충격은 꽤 컸습니다.
도로는 몇 차선인지 모를 정도로 넓고 건물들은 아찔할 정도로 높은 이 공간은 신기하기도 하고 놀 곳도 너무나 많아 좋았습니다.(아- 이렇게 이야기 하고보니 정말 제가 촌년 같이 느껴져서 부끄럽네요) 이젠 학교생활을 하느라 고향인 양산에 있는 것 보다 부산에 있는 시간이 더 많아서 그런지 이런 모습에 익숙하고 지하철에서 내려 양산에 도착하면 공기부터가 다른 것이 느껴져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작은 만큼 단단하게 그리고 당당하게!

....... E.F 슈마허의 ‘작은 것이 아름답다’와 짐 머켈의 ‘단순하게 살기’는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E.F 슈마허는 성장 중심주의가 아니라 작은 것을 강조하고 있었습니다...부자는 더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하게 되는 성장 중심이 아니라 인간을 위한 경제체계를 강조하고 있었죠.....

......컵에 물을 계속 따르다가 물을 흘러넘치게 한 경험을 다들 한 번씩 한 적이 있을 것입니다.
컵 안에 물이 가득 채워지면서 자연스럽게 밖으로 흘러넘친 것이죠.
흑과 백의 오류에 빠져 밖으로의 사고와 안으로의 사고가 반대의 개념이라고만 생각했지 안을 채우다보면 자연스럽게 밖으로 흘러넘치게 된다는 것을 미처 깨닫지 못했죠......지방의 개념이 아닌 지역의 개념, 그리고 세계화보다 국제화 이 개념을 바로 알고 우리가 발 디디고 있는 이 지역을 충실히 해서 자연스럽게 부산지역의 실체가 자연스럽게 흘러넘치도록 하는 것 말입니다.......
더 이상 서울과 비교하려고만 하지 않고 우리 부산의 가치, 실체를 다지고 작은 것을 약점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기회이고 장점으로 생각하여 그 작은 것을 더욱 단단하게 채워서 당당하게 만드는 일 바로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참고 자료

짐 머켈의 ‘단순하게 살기’
E.F 슈마허의 ‘작은 것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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