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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진다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7.30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심리학 강의 레포트로 썼던 겁니다.

본문내용

요즘 서점에 가보면 인간의 심리나 내면세계에 대한 책이 정말 많다. 그만큼 사람들이 인간의 내면세계, 심리에 대해서 매우 궁금해 한다는 뜻일 것이다. 이 책은 평범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해 봤을 법한, 생활 속에서 우리가 궁금해 하는 인간의 심리에 대해서 아주 쉽게 쓰여 진 책이다. 지은이는 임상심리 전문가이자 심리학 박사이며 자신이 수업을 할 때 학생들로부터 받은 질문을 기초로 하여 책을 썼다. 때문에 아주 이해하기가 쉬우면서도 간간히 심리학의 전문적인 내용도 논의하여 심리학에 대하여도 조금은 알 수 있게 하였다. 또한 나중에는 우리에게 바람직한 행동방향을 제시하여 우리가 좀더 쉽게 그러한 상황을 이해하고 잘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배려도 아끼지 않았다.
그럼 이제 이 책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하여 알아보자. 이 책은 크게 네 부분으로 나쥐어져 있다. ‘사랑 그리고 미움’, ‘사람과 사람’, ‘한 길 사람 속’, ‘ 몸과 마음’이 그것이다. 우선 ‘사랑 그리고 미움’ 부분에서는 인간 사이에서 생겨나는 감정 가운데 정말 미묘하면서도 알기 힘든, 그러면서도 때로는 사람을 기쁘게 하고 때로는 사람을 슬프게 하기도 하는 그러한 사랑과 미움에 대하여 주로 논의되고 있다. 그럼 그 내용에 있어서 중요사항에 대해서만 알아보도록 하자.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공감 서로 간에 마음의 문을 여는 데는 상대방의 처지와 상황을 이해하고, 감정을 인정해주는 공감이 필요하다. 사람은 옳은 말을 하는 사람보다 자신을 이해해주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그러므로 그렇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얘기를 잘 경청하는 것이 중요하다.
잘한다고 해야 더 잘한다. 사람은 자신을 긍정적으로 생각해주면 기대에 부응하려고 노력하지만, 부정적으로 평가해 낙인을 찍게 되면 낙인대로 행동한다. 그러므로 상대방에게 기대감을 주는 것은 그 상대방의 태도를 기대하는 쪽으로 바꿀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의 정도가 지나치면 안 된다.
못다 이룬 사랑이 아름다운 이유 끝내지 못한 일은 사람들로 하여금 긴장하도록 만들며 긴장은 해소되어야 편안해 진다. 긴장감 때문에 그 생각은 머리에서 떠나지 않고 반복해서 떠오르며, 이것 때문에 기억의 흔적은 더욱더 뚜렷해지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 기억을 잊을 수 없을 바에야 기억하게 된 이유를 다른데서 찾게 되고 그러면서 스스로를 위로하고 구원하고자 그것을 아름다운 것으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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