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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상]영화 `상하이에서 온 여인` 분석 및 `제 3의 사나이`와 비교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6.07.30 한글파일한글 (hwp) | 27페이지 | 가격 4,000원

소개글

각 내용에 대한 영상 캡쳐와
이와 관련된 미술 작품도 연관시켰습니다.
내용도 풍부하고 보조자료도 많습니다.
심혈을 기울인 레포트이니 많은 도움이 되면 좋겠군요.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두 작품에서 나타난 여성
2. 개의 의미
3. 프레임 효과
4. 등장방식
5. 배경
6. 그밖의 분석
1) 프레임 내 프레임의 효과
2) 경사의 구도
3) 창의 의미
4) 상징
5) 관음증
6) 엔딩

Ⅲ. 결론 및 느낀점

본문내용

1. 서론

마키아밸리는 운명은 인생에 반을 지배하고 나머지 반은 인간에게 양보한다고 했다. 인생에 운명으로 결정되는 것은 어디까지이고 우리가 결정할 수 있는 게 무엇인지 알 수 있다면 인간은 지금보다 덜 고민하고 덜 고통스럽고 더 행복할 수 있을까? 내가 본 두 작품에서 인물들은 운명이 결정한 반과 인간이 결정한 반이 뒤엉킨 모습이었고 결론은 불행했다. 운명이라고 결정지을 수도, 선택이라 말할 수도 없는 미묘한 상황에서 벌어지는 이 사건들은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겪는 혼란과 상통한다. 극중 인물들이 자신들에게 닥친 것들을 운명으로 일방적으로 받아들여야만 했는지 아니면 선택으로 충분히 피할 수 있었던 문제였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이 작품들에서 내놓는 여운을 살펴보면 씁쓰름한 인생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스릴러물이라 이런 느낌을 받는 것일까?
‘상하이에서 온 여인’과 ‘제 3의 사나이’는 이렇게 비슷한 느낌을 들게 하는 요소들도 있지만 차이점도 확실한 작품이다. 오손 웰스가 출연하고 살인 사건을 소재로 한 스릴러물인 점, 결말로 치닫을수록 의외의 인물이 범인으로 지목되는 흐름은 두 작품에서 공통된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그러나 실상 두 작품은 비교 할 수 없는 각각의 특징들을 갖는다.

참고 자료

시네마Ⅱ (시간-이미지) / 질 들뢰즈 / 시각과 언어 /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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