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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공학]발상의전환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6.07.29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발상의전환

목차

□ 발상의전환의 예
◦베네통의 발상의전환
◦ 줄없는 줄넘기
□ 내가생각하는 발상의전환
◦ 안좋은 일이 더 많이 일어난다는 암시의 머피의 법칙
◦ 좋은 길을 선택하게 만드는 셀리의 법칙
◦ 이러한 긍정적 선택은 인간적인 고뇌와 노력의 산물
◦ 때문에을 덕분에로 바꿀 줄아는 지혜
◦ 발상의 전환은 후천적인 노력에 달려있다!!는 사실

본문내용

□ 발상의전환의 예

◦베네통의 발상의전환
베네통이 아직은 중간 레벨의 업체로 머물러 있을 때의 일화 한 토막이다. 베네통은 당시 세계적인 기성복 제조업체로 성장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투입하고 있었다.
그런데 늘 아쉬운 게 있었다. 그것은 첨단의 유행을 어떻게 따라잡느냐 하는 것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자사의 제품이 출시되자 마자 새로운 패션이 등장하곤 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염색의 문제였다. 즉, 옷을 만들 때는 실을 염색한 후 천을 만들고, 다시 그 천을 재단하고 봉제한 뒤에야 최종 완성품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체제로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첨단 패션과 세련된 색감을 얻어내기 힘들었다.
그래서 용단을 내린 것이 바로 `발상의 전환`이다. 옷을 만들 때의 공정을 뒤바꾼다는 생각이 바로 그것이다.
"염색을 맨 나중에 하라."
처음엔 염색되지 않은 실로 천을 만든다. 그리고 재단과 봉제를 거쳐 마지막으로 착색 공정, 즉 염료가 담긴 거대한 용기에 실을 집어넣는다.
베네통은 이 같은 아이디어로 무색의 의류를 대량 생산해 낸다.
예컨대 그해 숙녀복에 `밀리터리 룩` 붐이 일면 카키색으로 염색을 하면 되는 것이다. 또한 이듬해에 짙은 감청색이 유행한다면 무색 의류에 짙은 감청색을 물들이는 것이다.
이처럼 상식을 초월한 결정이 베네통의 역사를, 아니 세계 패션의 역사를 완전히 새로 쓰게 만들었다.

□ 내가생각하는 발상의전환

◦ 안좋은 일이 더 많이 일어난다는 암시의 머피의 법칙

우리는 환경에 의해서나, 자신이 무능해서나, 성취를 못하거나, 좌절하게 되면, 자꾸 실패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으로 부정적사고에 빠지게 됩니다.
큰길이 있다가, 왼쪽으로 가느냐? 오른쪽으로 가느냐?의 갈림길에서 가령, 오른쪽으로만 가는 습관이 들었다면 자꾸 그 길로만 가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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