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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삼성전자 삼성컴퓨터 마케팅 방안 (하이테크 마케팅, 캐즘)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7.29 워드파일MS 워드 (doc)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삼성전자 삼성컴퓨터 마케팅 방안입니다. 컴퓨터라는 제품이 하이테크 제품이라는 측면에서 다른 제품과는 다른 마케팅 방안이 필요하다는 방향으로 기술되었으며, 뒷쪽에는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마케팅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본문내용

정보기술은 소위 말하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서, 많은 기업들이 앞 다투어 뛰어들고 있다. 기존의 탄탄한 기업들도 이 대열에 합류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세계적인 기업 삼성전자 삼성컴퓨터 역시 예외는 아니다.

그러나 첨단기술 시장에서 완전한 성공을 거두기란 쉽지 않다. 첨단기술 벤처기업의 원산지라 불리는 실리콘밸리에서도 많은 사람들의 노고가 헛수고 되곤 한다.

그 이유는, 기술과 자본은 기업 성공의 필요조건이지 충분 조건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이테크(High-Tech) 제품을 위한 마케팅이 있어야만 비로소 온전한 성공을 할 수 있다. 마케팅을 단순히 영업력, 홍보나 판촉쯤으로 생각하는 기존 경영의 틀에 갇혀 있다면, 하이테크 마케팅은 다른 나라 이야기에 불과하다.

하이테크 마케팅은 불연속적 혁신을 전문영역으로 한다. 연속적 혁신은 소비자 행동 양식의 변화를 요구하지 않는다. 이에 비해 불연속적 혁신은 소비자 행동양식의 변화와 지금까지 이용해온 제품이나 서비스를 변경할 것을 요구한다. 때로는 지원기반인 인프라 스트럭처의 변경까지도 요구한다.

그런데 불연속성 혁신 제품은 시장 형성이 어렵다. 무엇보다 그 제품을 사용한 사람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그런 만큼 의심과 불확실성에 대한 두려움을 초래한다. 또, 지원기반, 즉 인프라가 미흡하여 불편할 수 있다. 요컨대, 소비자 입장에서 불연속성 혁신 제품을 사는 일이란 위험을 사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소비자 집단은 변화에 따르는 위험 부담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미국의 Everett Rogers의 기술수용주기(Technology Adoption Life Cycle) 모델에 의하면 소비자 집단이 어떻게 불연속적 혁신의 변화-기술만이 아닌 문화와 제도까지 포함한-를 수용하는지 알 수 있다.

참고 자료

캐즘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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