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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윤리]니코마코스 윤리학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6.07.28 워드파일MS 워드 (doc)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아리스토 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을 정리한 자료 입니다. 평가 A 받은 자료

목차

1. 요약
2. 독후감

본문내용

제8권
제1장(우애에 관한 주요문제)
친애는 하나의 덕이 아니며, 덕을 내포하는 것이요. 또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필수적인 것이기에 말이다. 서로 친애하는 사람들간에는 정의가 새삼스레 필요하지 않지만, 이에 반하여 옳은 사람들간에는 정의 외에 또한 친애도 필요하며, 또 정의의 가장 참된 형태는 친애의 성질을 띤 것으로 여겨진다.
친애에 관해서는 이론이 많다. 어떤 이는 친애를 일종의 유동성(類同性)이라 하며, 다른 어떤 이는 이와 반대로 “동사(同事)하는 사람들끼리 의사가 맞는 일은 절대로 없다”고 말한다. 바로 이 문제에 관해서 사람들은 좀더 깊고 좀더 자연학적인 원인을 추궁하고 있다. 자연학적인 문제들은 여기서 다룰 바가 못 된다. 다만 우리는 여기서 인간적이고 또 성품과 정념에 관련된 문제들을 다루는 것이 좋을 것이다.

제2장(우애가 의미하는 것)
친애의 종류는 먼저 우리가 사랑의 대상을 알게 되면, 밝혀 지게 된다. 우리는 “사랑할 만한 것”을 사랑하게 되는데, 이것은 좋은 것이나 유용한 것 즉 어떤 선 혹은 쾌락이 생기는 것이다. 그 자신 목적으로서 사랑할 만한 것은 선과 쾌락이다.
사람들이 사랑하는 데는 3가지 근거가 있다. 선을 원하고 있으나 만일 상대방으로부터 똑같은 응답이 없는 경우에는, 그저 선의(善意)를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선의는 상호응수적(相互應酬的)인 때에야, 친애가 된다. 따라서 상호 인지되지 못하는 경우에는 서로의 선의에 대한 감정을 인지하지 못하므로 되기 위해서는 선의를 가지고 있는 상호 피차간의 인지되는 것이 필요하다.

제3장(동기가 좋은 우애의 우월성)
애정이나 친애도 여러 이유에 의해 그 종류가 서로 다르다. 친애의 종류는 3가지가 있다. 이 3가지 종류의 친애는 그 어느 것에나, 교호적(交互的)이고 상대방에게 알려져 있는 사랑이 있는데, 이때 서로 사랑하고 있는 사람들은 그들이 서로 사랑하고 있다는 점에서 서로 상대방의 선을 바란다.
젊은 사람들의 친애는 쾌락을 목표로 삼는 것 같다. 왜냐하면 그들은 정동(情動)을 따라 살며, 또 다른 무엇보다도 자기들 자신에게 쾌락을 주는 것, 그것도 바로 눈 앞에 있는 것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그들의 쾌락도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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