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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학]다이어트

저작시기 2004.04 |등록일 2006.07.28 한글파일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마침내 종래 의학도 인간의 전반적인 건강에 미치는, 식단의 중요성에 대해 인정하게 되었으며, 또한 좋은 식단을 만드는 것은 그리 간단한 일이 아니다.
즉 땅에서 제공하는 식품들이 독소들에 오염되어 있는 현실에서 적당히 먹는 것만으로는 더 이상 건강을 장담할 수 없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는 어떤 음식을 먹느냐는 문제 못지 않게 그 음식이 어디서 자랐고 길러졌는지, 또 그 음식이 우리 식탁에 올라오기까지 어떤 화학물질에 노출되었는지를 꼼꼼히 따져봐야 필요가 있다.

본문내용

Toxins in the food chain - 먹이 사슬내의 독소들
인류 건강에 해악을 끼치는 가장 오래된 문제들 중 하나는, 바로 미국인들에게 공급되는 식품속에 스며들어 있는 오염물질들이다.

수십 년간 미․식약청과 다른 정부기관들은 가공식품․살충제․산업공해물 ․염색약․방부제 산업들이 수십 조 달러의 규모가 될 때까지 이를 방치해왔다.

이러한 화학 물들의 장기 섭취는 실로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데, 많은 전문가들은 암, neurotoxicity, 출산 장애(=birth defect), 면역기능 약화, 음식물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 그리고 화학물질에 대한 지나친 민감성 유발 증후군이 다 앞서 말한 화학 물들의 장기섭취와 연관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국립과학아카데미의 전 대표였던, David Steinman은 ‘중독된 행성을 위한 식단’ 이라는 그의 저서를 통해, 화학 잔여물이 어떻게 먹이사슬을 오염시키는 가에 대한 열정적인 연구의 결과를 보여주었는데, 그가 내린 결론은 되도록 이면 낮은 단계의 먹이 사슬을 거친 음식을 먹으라는 것이다.

높은 단계의 먹이 사슬을 거친 육류 식품을 먹는다면 이는 곧 그 동물이 지금껏 소비했던 (반생태물질들, sulfa drugs, 성장호르몬) 나쁜 독소들도 같이 먹게 됨을 의미하므로, 낮은 단계의 먹이 사슬을 거쳐 덜 오염된 식물들을 먹는 것이 훨씬 이로운 것은 당연한 이치다. 또 Steinman은 말하길 어찌 보면 지난 몇 년간 지난 몇 년간 우리들 귀에 나쁜 음식에 대한 얘기만 질리도록 들어서, 세상에 안전하고 먹을 만한 음식이 하나도 없다는 생각을 갖기 쉽지만 그렇게 낙담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는데, 왜냐하면 세상에는 아직도 안전하고 맛있는 음식이 많이 있고 단지 우리가 그런 음식들에 대한 관심이 없었기 때문이다.

하나 더 덧붙이자면 사람들은 흔히 건강한 식단을 위한 첫걸음이 무엇을 먹어야 하는가 라고 생각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일은 피해야 할 음식을 아는 일이다.
이런 피해야할 식품들이 뭐가 있는지 좀더 상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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