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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슈퍼스타 경제학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7.28 한글파일한글 (hwp) | 18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스포츠스타 기업의 스타 ceo 를 통해 고찰해본 슈퍼스타 경제학,

그리고 그로인한 양극화 문제.

목차

서론
슈퍼스타의 등장과 그에 따른 장단점
본론
1. 실존하는 슈퍼스타를 소개 및 파급효과 분석
- 주식시장을 통해서 본 스타 CEO의 경제적 파급효과
- 한류열풍을 통해서 본 스타(배용준)의 경제적 파급효과
2. 문제제기(양극화를 문제로 받아들일 것인가?
- 양극화를 줄이기 위한 제도
- 양극화 해소를 위한 비용의 검정
- 연봉제의 효과
결론
- 제도적 보완

본문내용

1) 스포츠를 통해서 본 스타의 경제적 파급효과

사회에서 가장 크게 논의되고 있는 양극화 문제에서 과연 최상위층(슈퍼스타)들은 어느 정도의 소득을 올리고 있으며, 양극화 문제를 무조건적으로 사회의 약자 편에 손을 들어주며 평등한 사회를 이룩하는 사회주의적인 엘도라도를 주장하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인가를 알아보도록 하자.
스포츠 슈퍼스타들의 연소득을 살펴보게 되면 일반적인 자영업자들이나 회사봉급으로 생활을 하는 서민층에 비하면 그 사람들의 평생소득이상을 연봉으로 받고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몇 가지 예를 들자면 미국 프로야구에서 뛰는 박찬호선수의 경우 연봉은 약 150억 원에 달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있는 박지성 선수역시 40억에 가까운 연봉을 보이고 있다. 또한 타이거 우즈의 연봉 850억원은 최저 임금생활자가 무려 4600년간 벌어야 한다는 결과가 나온다. 여기에서 우리는 연봉이 많아야 5000-6000정도 되는 서민들과 비교 했을 때 얼마나 큰 액수인지 실감할 수 있으며 수치상으로만 보아도 위화감이 존재하는 건 당연할 것이다. 그러나 단순히 ‘난 얼마 버는데 왜 저 사람은 저렇게 많이 버냐.’ 하는 구시대적인 발상은 시장의 인력수급상황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 온 것이다. 실질적으로 슈퍼스타들은 자신들의 재능으로 인하여 실제 소득자체가 많은 건 사실이지만 이것보다도 그러한 최고라는 이미지로 인하여 얻게 되는 부가적인 수입 또한 만만치 않은게 사실이다. 즉 자신의 최고라는 지위가 여러 인력시장에서 매력적인 타겟이 되고 있다는 말이다. 이 뿐만이 아니라 자국의 이미지 쇄신과 그로인한 국부의 중대효과 등 슈퍼스타는 말 그대로 움직이는 기업과 같은 경제효과를 가져오게 된다. 스포츠 중의 슈퍼스타라고 할 수 있는 2002 한․일 월드컵을 예를 들자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실로 엄청나다. 소위 월드컵 경제론이다. 순이익만 약 7백억 원 정도로 추산하고 있다. 또한 생산유발 효과 5조, 여기에 따른 신규고용 22만 명으로 실업률 감소로 실업대책을 해결하는 단초가 될 것이다. 여기에 수출 건설 관광 등 파급효과는 천문학적인 수치를 기록할 것이 틀림없다. 월드컵의 경제적 효과는 수출에만 한정되지 않는다. 경기시설 건설 및 관광객 증가 등으로 내수 부문에서도 파급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우리나라 임금불평등도의 중장기적 변화 (한국노동연구원 강승복)





웹 사이트

http://www.cfe.org/main/index.asp(자유기업원)

http://www.molab.go.kr/(노동부)

http://www.lgeri.com/(lg 경제 연구원)

http://www.chosun.com/(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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