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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물사]연개소문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7.27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연개소문에 관한 자료가 상세히
언급되어 있으니 저의 자료를 통해
많은 학문에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1) 연개소문의 출생
(2) 연개소문의 집권과정
(3) 삼국시대의 정보활동
1) 고구려 장수왕의 백제 와해공작
2) 고구려와 당나라의 첩보전
(4) 당태종의 고구려 정복실패
(5) 연개소문에 대한 평가
1) 조선 상고사 (단재 신채호)
2) 삼국사기 (김부식)
3) 동아백과사전
4) 중국 측의 기록
(5) 신라의 삼국통일
(6) 고구려의 멸망

3. 결론

본문내용

먼저 고구려사에 대한 올바르고 충분한 이해가 전제됨은 논란의 여지가 없다. 이를 위해서는 고구려사에 대한 적극적인 연구와 폭넓은 소개가 요구되나 그렇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최근에 이르러 몇몇 소장학자들이 열심히 연구에 참여하고 있고 또 학회도 만들어져 있으나 종래의 열악한 상황이 크게 개선되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고구려사 연구가 이처럼 부진하게 된 데에는 먼저 사료의 부족을 들 수 있다. 본래 문헌사료가 제한되어 있는데다가 남북분단과 대립으로 인하여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을 직접 접하기 어렵게 되어 연구에 제약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물론 고구려가 차지하고 있던 만주 벌판이 현재 북한이 아닌 중국에 속해 있으므로 그러한 제약을 어느 정도 뛰어넘을 수 있지 않겠느냐고 여길 수도 있을 것이다.
요즘 중국 측의 ‘동북아공정’이란 말이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는데 동북공정이란 이는 ‘동북변강역사여현상계열연구공정’의 줄임말로 중국동북 변경지방의 역사와 현황에 대한 일련의 연구 작업으로 그 내용은 ‘고구려는 중국소수민족이 세운 중앙정권의 지방통치기구에 불과하여, 고구려사를 중국사의 일부로 편입시켜,고구려가 현재 중국의 영토에 있다는 이유로 중국사의 일부라 억지주장을 펴고 있다.동북공정의 이유는 동북지역의 전략적 가치 증대에 따른 역사적 연고권 주장하는 것이며, 중국 중심의 동아시아, 아시아공동체를 구성하기 위한 전 단계의 정지 작업이다. 따라서 뿌리 없는 민족으로 전락하지 않기 위해 고구려사를 지켜야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그런 와중에 우리 민족의 독자성을 유지하고 수 · 당에 당당히 맞선 고구려의 연개소문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2. 본론
고구려는 초기에는 부족연맹국가 형태인 5부에서 시작하였다. 이때는 아직 왕권이 약했던 시기이다. 하지만 점차 중앙으로 권력을 집중시킴으로서 왕권이 강화된 중앙집권이 가능하여졌다. 우리가 잘 아는 광개토대왕과 장수왕 때가 바로 이러한 강력한 중앙집권력이 가장 강력한 때이다. 하지만 이러한 강력한 왕권도 왕위계승 싸움과 대외 원정의 실패 등으로 점차 약화되어감에 따라 귀족연립정권이 출현 하게되었다.

참고 자료

노태돈 『디지털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동방미디어, 2001
『5~6세기 동아시아의 국제정세와 고구려의 대외관계』,「동방학지」44, 1984『 한국의 대외관계사 』- 교재
한국고대사연구회 편, 『한국고대사연구』5, 임기환,「6·7세기 고구려 정치세력의 동향」, 지식산업사,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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