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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간호]정신과 실습 레포트 (CASE)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7.27 한글파일한글 (hwp) | 2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국립서울(정신)병원 소아청소년 병동 실습레포트 입니다.

목차

1. CASE STUDY
1) 일반적 배경

2) 건강력
(1) 현병력
(2) 주증상
(3) 입원일부터 사정일까지의 병동생활 :
(4) 과거력
(5) 입원력
(6) 자살력
(7) 타과 질병력
(8) 상용하는 약물

3) 신체검진
4) 발달력 (성장발달 중 특이사항)
5) 가족력
(1) 구조
(2) 기능 및 관계

6) 정신상태 사정 :
(1) General description
(2) Emotion State
(3) Experiences(perception)
(4) Thinking
(5) Sensorium & Cognition

7) 의학적 진단명 및 정의
DSM - Ⅳ
8) 임상병리검사
9) 임상심리검사

10) 의사의 치료계획
(1) 약물요법
(2) 활동요법

11) 문헌고찰
I. 발달시기에 따른 과업과 발생가능 장애
II. 아동기 장애의 관련요소
III. 아동기 주요 정신장애(DSM-IV)
Ⅳ. 행동장애
1)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ADHD)
2) 반항성 장애(ODD)
3) 품행장애 (Conduct Disorder)

12) 간호과정 적용
2. 실습 경험의 반영.(느낀점)
3. 참여하거나 수행한 치료적 간호활동에 대한 문헌고찰과 참여소감
1)치료레크레이션
2)집단치료
4. Symptomatology

본문내용

환부 첫 결혼에 환아의 이복누이를 낳고, 첫부인이 도망가는 일 있어서 재혼하여였고 이 후 이복누이는 큰어머니가 키움. 재혼하여 환아 세 살 때 환모 가출함. 환부 이 후 간경화로 사망함.
그 이후 환아는 친할머니에 의해 키워졌으며, 친할머니는 환아가 temper tantrum 보이면 해달라는 대로 다 해 주는 양육태도 보였다고 한다. 이 후 연이어 노환으로 할머니 사망하자 큰아버지가 데려가 양육하게 되었는데 큰아버지 하는 일 잘 안되고 경제적 어려움 겪으면서 큰 어머니도 일나가시고, 아이 거의 혼자 있게되고 방치되었다고 한다. 큰어머니 아이에 대한 애정 없고 환아가 학교에서 문제 일으켜 자주 학교 다녀오게 되면서 아이를 호되게 야단치는 일 많고 매로 때려서 환아 부상을 입은 적도 있는데 이로 인해 맞는 것에 대한 공포 생겼다고 한다. 초등학교 2학년 경부터 지역 아동센터에 환아가 나왔는데 꾸준히 잘 나오는 상황에서 팔을 다친 이후로(3학년 때 친구가 쇠막대로 쳐서 부러짐) 간헐적으로 나왔다고 함. 그러는 중에 집에가는 것을 매우 싫어해서 아동센터에서 가정방문을 한 후 pt가 큰어머니에게 학대를 의심하게되었다. 환아는 아동센터에서 공격적인 행동 및 반사회적인 행동으로 인해 위협감 조성하여 타 환우들이 이를 모방하기 때문에 센터에서 꺼리는 상황이었다.
이로 인해 센터에서 개입하여 환아 관리하려 했으나 문제 심각하고 큰어머니 환아 양육 포기하여 큰 부모 동의하에 환아 의뢰 Group home에 03년 11월 30일 입소하였다. 이 후 Group home에서 학교다니면서 놀이치료를 주 1회 병행하였다고 하며 학교에서는 수업 집중 못하고 담임교사 지적하면 반항하고 뛰쳐나가 숨어있고, 학업능력 지연되어 한글을 읽을 수 있으나 쓰는 것은 어렵고, 수학은 간단한 덧셈, 뺄셈 수준이며, 또래와 못어울리고 혼자지내는 양상 보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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