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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족의 생활사]한국민족의 주거생활-국립민속박물관을 다녀와서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6.07.27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직접 국립민속박물관을 방문한 후에 우리민족의 주거생활에 대해서 조사하여 작성한 것입니다. 필요한 사진도 첨부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목차

1.주거생활
2.한국의 마을
3.온돌
4.주거유형
5.주거형태

본문내용

<국립민속박물관 답사기>
요즘 날씨도 선선하고 하늘도 맑아서 인지 민속박물관을 답사한 날은 그곳으로 견학이나 소풍을 온 아이들이 많았다. 그래서 관람을 하는데 소란스럽긴 했지만 박물관 이곳저곳을 둘러보는 것이 재미있었다. 그 중에서 우리의 전통 가옥 형태를 가장 관심 있게 보았는데 우리민족은 어떤 곳에서 살았는지를 중심으로 우리 선조들의 생활을 살펴보고자 한다.

◎우리민족은 어디에서 살았을까 - 주(住)생활을 중심으로
1.주거생활
전통적인 주거형태는 사회제도, 신분계급, 각 지역의 환경 및 기후특성 등에 의하여 변화, 발전되어 왔다.
*주거변천사*
-구석기시대: 비바람을 막기 위해 동굴이나 나무 가지를 서로 엮어 그 위에 나뭇잎 등을 덮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신석기시대: 동굴주거 및 둥근 뿔 형의 움집(수혈주거)을 만들었는데 사람이 만든 살림집으로서는 가장 원시적인 형태이다.
-청동기시대: 지상에 집을 짓고 나지막한 구릉지에 마을을 이루며 살았다. 특히 지배계층에서는 발달된 연장을 사용하여 귀틀집을 지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삼국 및 통일신라시대: 거대한 궁궐과 사찰을 건축한 것으로 미루어 당시의 지배계층은 대규모의 저택을 소유하였다고 생각된다. 일반 서민들은 전(前) 시기의 주거형태에서 발전하여 초가집을 지었다.
-고려시대: 왕족ㆍ승려ㆍ귀족들은 대규모의 기와집에서 평상ㆍ의자ㆍ침상 등을 사용하였다. 서민들은 작은 규모의 초가에서 전(前)시기에 사용했던 원시적인 온돌구조를 발전시킨, 근세에 볼 수 있는 온돌 생활을 하였다.
* 수혈주거
-조선시대: 신분별로 집을 짓는 엄격한 규제를 두었고 또한 사당이 본격적으로 건축되었다. 왕족과 양반계층은 기와집을 지었으며 일반 서민들은 초가집에서 살았다.또 풍수지리가 성행하여 주택의 자리 잡기를 대단히 중요하게 생각하였고 남녀유별의 원리를 사랑채와 안채로 구별하였다.

2.한국의 마을
인간이 집단을 형성하고 농경을 바탕으로 한 생활이 이루어지면 서 마을이라는 생활공간을 형성하게 되었다. 우리민족은 오래전부 터 마을을 형성하여 살아왔는데 본격적으로 마을을 구성하는 것은 신석기시대에 들어와서 이다. 한국의 마을은 거의가 자연적인 입지 조건에 의해 형성되는 것이 보통이며, 동질성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한국사회의 한 기본단위이다. 마을은 생업이나 지형, 규모, 신분, 주민의 구성원에 따라 다양한 분류가 가능하다. 특히 한국은 혈연집단으로 이루어진 동성(同姓)마을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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