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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유럽 배낭여행 계획 및 답사 리포트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7.27 한글파일한글 (hwp) | 3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유럽배낭여행을 위한 계획 및 답사 리포트로 좋은 자료입니다.
실제 적용가능한 환율정보 부터, 각 박물관의 관람시간 및 지도.
또한 사진과 건물이름 및 역사 등.
유럽여행을 계획하는 분, 또한 답사보고서 제출용으로 좋은 자료입니다.
디자인 또한 세심하게 처리하였으므로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사시고 후회하시면 메일 주세요.. 다른 자료 공짜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럼..

목차

인원
나라, 도시
기 간
목적
이동계획
세부이동계획
도시간 교통 이용 계획
숙박계획
총예상비용
France
Netherlands
Germany
Switzerland
Itay

본문내용

나라, 도시
 프 랑 스 : 파리
 네덜란드 : 로테르담, 암스테르담,
 독 일 : 프랑크프르트, 하이델베르그, 스트가르트
 스 위 스 : 바젤, 누가노
 이탈리아 : 밀라노, 프로렌스, 로마

답사 목적
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옛말이 있다. “나의 문화답사기”에서 인용된 유명한 말이다. 절대 틀린말은 아니다. 건축에 있어서 보고 연습한 만큼 그 실력이 늘어간다고 생각한다. 설계뿐만 아니라 공학 분야에서도 마찬가지이다. 현장에서 겪은 만큼 보이기 마련이다. 하지만 본 것만이 전부는 아니다. 건축은 단순히 보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건축은 공간이다. 실제로 그곳에 서서 느껴야지만 그 건축물을, 그 공간을 본 것이라 말할 수 있다.
그와 동시에 아는 만큰 느낄 수도 있다. 그래서 답사 이전에 아래와 같이 공부를 했으며, 남은 기간동안 더 해야만 한다. 건축이라는 것은 디자인 학문의 일부가 아니다.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이해할 수 있어야 건축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책을 통한 지식은 죽은 지식이다. 자신의 발바닥으로 그 지역의 토양, 뺨으로 그 곳의 공기, 온몸으로 체험과 경험을 해야 진정한 자신의 산 지식이 된다.
우리는 위와 같은 두가지 목적을 가지고 이번 답사를 시작하게 되었으며, 무엇이든 처음이 어렵고,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이번 해외답사를 계기로 세계 여러나라를 접할 수 있는 용기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참고 자료

사진이나 유럽자료를 원하시는 분은 메일 주세요.
beingmini@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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