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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학]아젠다21, 지구온실화방지 협약, 생물다양성 협약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7.27 한글파일한글 (hwp) | 1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아젠다21
지구온실화방지협약(기후협약)
생물다양성 협약

본문내용

◎ 아젠다21의 출현 배경

- UNCED의 개최

1992년 6월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로에서는 지구환경보호 및 개발에 관한 환경정상회의인 유엔환경개발회의(United Nations Conference on Environment and Development)가 열렸다. 이 회의 에서는 지구환경의 지역적 상호의존성의 성격을 강조하는 “리우선언”과 환경보호를 위한 “아젠다21”,“지구온실화방지협약(기후협약)”,“생물다양성협약” 등을 발표하였다. 리우회의는 선, 후진국 국가정상 70여명이 모여 인류의 장래를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다. 또한 선진국과 후진국 사이에 의견이 차이가 있기는 했지만, 환경에 대한 국가간의 협력이 강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개별국가의 경제정책은 환경오염을 무시할 수 없게 되었다는 점에서 이 회의의 의의를 찾을 수 있다. 그래서 이런 협약들은 제2의 우루과이라운드 또는 그린라운드(Green Round)로 불린다.

“리우선언”에는 전문과 27개의 기본원칙으로 구성되어 있고, 자연과 인류, 환경보전과 개발의 양립을 목표로 한 유엔환경개발회의의 기본이념이 담겨 있다. “아젠다21”은 리우선언을 실천하기 위한 행동계획을 명시한 것이다. 이것은 전문 4개항과 38개의 의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생태개 파괴, 빈곤퇴치, 폐기물 문제 등의 문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각국 정부 및 민간단체의 역할, 법과 제도의 정비, 기술 이전 및 재정지원 등을 다루고 있다.

앞에서 아젠다21은 리우선언을 실천하기 위한 행동계획을 명시한 것이라고 하였다.
그러면 리우선언에 대해 좀 더 알아보았다.

◎ 리우선언(Rio earth charter)

자연과 인간, 환경보전과 개발의 양립을 목표로 한 리우회의의 기본 원칙을 담은 선언서.

1992년 6월 3일부터 14일까지 브라질의 수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지구를 건강하게, 미래를 풍요롭게’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된 지구 정상회담에서 환경과 개발에 관한 기본원칙을 담은 선언문이다. 1972년 스웨덴 스톡홀롬에서 열렸던 국제연합인간환경회의의 인간환경선언을 재확인하면서 리우회의 마지막날에 채택되었다. 당초에는 헌장으로 발표될 예정이었으나 개발도상국의 반대로 선언으로 조정되었다. 리우선언의 전문은 ‘환경과 개발에 관한 리우선언은 스톡홀롬 선언을 재확인하고 모든 국가와 사회의 주요분야, 그리고 모든 사람들 사이에 새로운 사회의 주요분야와 새로운 차원의 협력을 창조함으로써 새롭고 공평한 범세계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할 목적으로 모두의 이익을 존중하고, 지구의 환경 및 개발 체제의 통합성을 보호하기 위한 국제 협정 체결을 위하여 노력하며, 우리들의 고향인 지구의 통합적 ·상호 의존적인 성격을 인식하면서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로 시작하여 총 27개 기본 원칙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고 자료

아젠다21/비르키드 브로이엘/생각의 나무/2000년 8월 1일
환경과 미래/금경호/청문각/2001년 7월 20일

인터넷사이트
/경북의제21(http://www.kb21.org/)
/맑고 푸른대구 21 추진협의회(http://www.d21.or.kr/)
/네이버 백과사전,지식 검색

/유엔기후변화 협약(http://unfccc.de/)
/기후변화협약(http://gihoo.or.kr/)
/한국에너지기술 연구원(http://kier.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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