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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공격전술을 중심으로 알아본 농구의 기초기술과 전술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7.27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2006년 1학기 농구 Term paper로 작성한 레포트 입니다.
주요 공격 전술과 기초기술을 중심으로 작성 했습니다.

성적은 A 나온 자로 입니다.

목차

1. 농구의 역사
2. 농구의 기본 기술
3. 농구의 용어와 수신호
4. 농구의 공격전술

본문내용

(1) 패스 (Pass)
그림 2-1 체스트 패스패스는 일반적으로 볼 받는 이의 허리와 어깨 사이, 즉 볼 받는 사람의 가슴 정도의 높이를 겨냥해서 수비자로부터 떨어진 몸 쪽으로 방향을 잡아야 한다. 그러나 수비 선수가 볼을 잡은 공격 선수를 밀착해서 수비하거나 공격 선수를 향해 달려 나오며 수비할 때는 허리보다 높은 위치나 낮은 위치로 패스를 실시해야 한다. 그리고 움직이고 있는 선수에게 패스할 때에는 움직임을 머뭇거리지 않게 하도록 선수의 몸 앞 쪽으로 볼을 패스해야 한다. 훌륭한 패스는 판단력, 현혹, 넓은 시야, 속력, 그리고 정확성 등의 조건을 갖추어야 한다
그림 2-2 바운드 패스패스 중 투 핸드 체스트 패스는 가장 많이 쓰이는데 패스할 때 팔꿈치를 가볍게 몸에 닿도록 해야 한다. 투 핸드 체스트 패스는 팔을 펴며 엄지손가락을 아래로 내리면서 손가락과 손목을 이용한다. 이때 볼에 리버스·스핀을 가해준다. 손바닥은 마루바닥을 향하고 엄지손가락은 나란히 목표물을 향해 있어야 한다. 목표 지점은 받는 사람의 허리와 가슴 사이이다.
바운드 패스는 체스트 패스와 같으며 받는 사람의 허리 높이에서 잡도록 볼을 마루에 쳐서 전달하는 패스이다. 이 패스는 한 손 또는 두 손으로 할 수 있다. 이때 볼을 리버스·스핀을 사용한다. 키가 큰 선수에 의해 잘 쓰이는 패스이다. 키가 작은 선수도 키가 큰 포워드(Forward)나 센터(Center)에게 패스를 사용하면 유리하다. 이 패스는 볼을 머리 위에 올려 꼭 쥐고 빠른 손목 스냅(Snap)을 이용해 하는 패스이다. 주의할 점은 너무 머리 뒤로 볼을 넘겨서는 안 된다. 동작이 끝난 후 손의 위치는 체스트 패스나 바운드 패스와 동일하다.
오버 헤드 패스를 할 때는 한발을 약간 앞으로 떼면서 하는 것이 좋다. 이 패스는 복잡한 지역에서 볼을 빼내기에 좋은 패스로 5cm이상의 먼 거리에서 빠른 패스를 할 때 사용한다. 패스하려는 방향으로 발을 떼면서 볼을 약간 허리 아래로 내리고 소프트볼(Soft Ball) 피칭하는 폼(Form)으로 오른손으로 언더 핸드 패스하는 경우 왼손이 볼에서 먼저 떨어진다. 볼을 귀 옆 뒤로하면서 던지는 팔의 반대편 발을 앞으로 잡으면서 야구 볼을 던질 때와 같은 동작으로 하는 패스이다. 볼이 필요 없이 높은 곡선을 그리는 것을 피하기 위해 패스가 끝났을 때의 엄지손가락은 마루 바닥을 향하도록 한다.
그림 2-3 오버헤드 패스푸시 패스는 방어하는 자가 접근 했을 경우 또는 개인 속공을 할 때 많이 쓰이는 패스로방어하는 사람이 패스의 방향이나 순간을 포착하기 어렵기 때문에 가장 효과적으로 쓰일 수 있는 공격적인 패스이다. 이 패스는 방어하는 사람에 가까이 볼을 가져가면서 손목의 스냅을 이용하여 방어하는 사람의 머리와 어깨 사이로 보내는 패스이다. 한발을 길게 내 짚으면서 어깨를 축으로 볼을 몸 앞에서 오른쪽으로 옮기며 팔을 반원모양으로 들어 올려 패스하려는 방향을 보면서 손목을 꾸부려 스냅을 주면서 팔로우 쓰루(Follow Through)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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