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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학]모발관리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7.26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모발 관리에 대한 좋은 정보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목차

1. 모발의 구조
2. 모발 손상
3. 헤어스타일리의 종류
4. 건강한 머릿결을 위한 올바른 습관
5. 계절별 모발 관리 요령
6. 증상별 모발관리법
7. 머릿결을 망치는 습관
8. 모발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본문내용

3) 왁스
헤어 왁스는 다양한 타입의 제품들이 있으며 자유로운 헤어스타일 연출에 적격인 스타일링 제품으로 수시로 스타일링을 바꿀 수 있다.

▣ 사용법 : 손톱만한 크기로 덜어서 손바닥 전체로 비빈 후 모발 전체에 고루 바른다. 이때 모근 부분부터 바르고 점차 모발을 정리하여 스타일을 연출한다
4) 무스
무스는 사용이 간편한 거품 타입의 스타일링 제품으로 어떤 모발에나 사용할 수 있으며, 윤기 있고 볼륨감이 풍부한 헤어스타일이 가능하다. 빗질을 하거나 드라이 및 세팅을 할 때 사용하면 손쉽게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 사용법 : 샴푸를 한 후 물기를 어느 정도 닦아 낸 후에 전체적으로 골고루 바른다. 머릿결이 가늘고 숱이 적은 사람이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5) 헤어 스프레이
헤어스타일을 만드는 과정이나 완성 후에 모발의 형태를 고정하기 위해서 사용되며 에어졸, 분사형등 여러 가지 제형이 있다. 헤어 스프레이는 정발력이 매우 뛰어나고 모발 표면에 광택을 주며, 특히 바람이나 습기가 많은 날에도 스타일을 고정해준다.

▣ 사용법 : 머리에서 15~20cm 정도 떨어져서 분사한다.

6) 에센스(세럼)
모발에 윤기와 부드러움을 준다. 또 실리콘 성분이 모발 끝이 갈라지는 것을 방지하고 자외선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해준다.

4. 건강한 머릿결을 위한 올바른 습관
1) 이틀에 한번씩 샴푸
두피의 피지를 너무 많이 제거하면 머리카락이 건조해지거나 비듬이 생기는 원인이 되므로 정상적인 머리카락의 경우 이틀에 한번씩 샴푸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피지 분비량이 많아 금세 끈적이는 사람은 매일 감아야 한다

2) 모발을 잘 말리기
젤이나 무스등을 바른 상태로 그냥 자면 머리카락이 손상될 수 있으니, 감은 후에는 꼭 말리고 자도록 한다. 젖은 상태로 자면 습기로 인해 비듬이 생길 수 있고, 머리카락이 서로 엉켜 큐티클 층이 상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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