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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지구를 지켜라 감상평과 각 인물들과 현대사회의 모순 비교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7.26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지구를 지켜라라는 영화를 통해 현대사회의 물질만능주의를 설명하고 각 인물을 토대로 하여 물질만능주의와 부와 권력을 통한 사회상을 보았던 레포트 입니다.

목차

♣. 부르조아의 희생량 사회적 불구 병구.
♣. 부, 권력의 테두리 안에 보호받는 부르조아 하지만 사회의 암적인 존재.(강사장)
◈ 마지막에 안드로메다의 왕자로 변하는 강만식 사장.
♣. 병구와 강만식 사장의 싸움.
♣. 순이.
♣. 지구(강아지).
♣. 추형사.
♣. 이반장.
♣. 김형사.
♣. 병구모.
♣. 지구 폭파장면과 사회상.
♣.전체적 사회상.
♣. 결론.

본문내용

“지구를 지켜라!” 길을 지나치다 이 영화의 제목을 보게 된다면 단순한 코미디 영화라고 단정 짓는 사람이 대다수 일 것이다. 하지만 이 영화를 단 한번이라도 보았다면 그런 말은 하지 못할 것이다. 이 영화는 사회를 자본의 유무에 따라 자본가계급과 노동자계급으로 단정 짓고 있는 우리 사회의 단면을 풍자한 사회풍자극이라고 말 할 수 있다. 사람들은 누구나 사회 속에서 서로의 상호작용을 통해 살아간다. 다시말해, 사람은 개인이 혼자서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며 사회와 함께 살아가는 사회적 동물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현대사회는 함께 살아가는 사회가 아니라 황금만능주의(물질만능주의)에 치우쳐 끊임없이 소유하려고 하는 자본주의계급(유산계급)이 생산수단을 이용하여 노동자계급(무산계급)을 착취, 억압하면서 사회를 유지, 존속 하고 있다. 또한 노동자계급은 이런 악순환을 알면서도 생존을 위해 숨을 죽인다. 이런 상대적인 사회구조를 안드로메다라는 세계로 보려 했던 주인공. 그가 말하려고 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사회적 불평등 구조를 타파하기 위한 작은 몸부림에 지나지 않았던 주인공. 하지만 누구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의 희생자가 되고 마는 이 영화는 정글의 법칙처럼 우리 사회의 단면을 말해주고 있다.
처음에 이 영화를 보았을때 주인공이 사회에 던지려고 했던 말이 무엇이 었을까? 하고 궁금증을 자아냈다. 안드로메다에서 온 외계인을 찾아 지구를 지켜야 한다는 병구와 영문도 모르게 잡혀온 강만식 사장 두 주인공 사이에서 흐르는 미묘한 감정을 잡기란 어려웠다. 이 영화의 초만 까지만 하더라도 병구는 정신이상자이며 강만식 사장은 주식조작등과 같은 불법 적인 방법을 통해 부를 축척하는 인간으로 밖에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극에 후반부로 가면서 왜 주인공이 그래야 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병구는 우리가 만든 정신이상자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가 얻은 시대병은 어둠 속에서 소외받은 하측민의 모습을 절실하게 보여주고 있음을 나는 영화를 몇 번이나 본 뒤에야 깨달을 수 있었다. 극중에서 각자의 인물들이 묘사하려는 사회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이 영화에서 지켜보아야할 대상은 병구, 강만식 사장, 순이, 지구(개), 추형사. 김형사, 이반장, 병구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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