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B

[평생교육]학습사회와 나의삶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7.26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평생교육 수업을 들으며 작성했던 레포트 입니다.
60명 정원인 수업에서 잘한 레포트로 뽑혀서 에이플러스 맞았습니다.
평생교육 수업을 듣고 계신 학생분들의 과제물에 적합할 것 같습니다.

본문내용

교육을 요람에서 무덤까지라고 말한 랑그랑의 말처럼 학습이란 인간이 평생에 걸쳐 수행하는 삶의 기초 행위로서 인간은 학습을 통해 삶을 영위해 나간다. 즉, 인간은 학습하는 동물 (학습하는 존재)로 학습을 통해 사회와 유기체 적으로 연결되어 상호 의존성을 가지며 살아가게 된다. 이런 인간의 교육은 시대를 반영하고 그 시대가 요청하는 인간상에 따라 교육이 달라지게 되며 그 사회에 맞는 구성원으로서 사회 규범에 맞춰 사회화가 된다. 다시말해, 인간은 생물적인 존재(본능적인 존재.)로 태어나 사회의 영향을 받으며 사회적 인간이 되고 더 나아가 의식화를 통해 자기 삶의 해방을 이루면서 사회와 인간은 발전했던 것이다. 예를 들어 한국의 교육을 살펴보면 고대사회에서는 귀족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서민들의 교육기회를 박탈하는 동시에 교육을 집권의 수단으로 삼았다. 그리고 일제시기의 교육은 교육의 목적이 사회개혁에 초점을 맞추게 되면서 민중계몽의식이 형성되고 한국사회는 현재 모습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 이처럼 교육은 시대에 따라 다른 목적과 수단을 가지며 사회에 영향을 주고 받는다.
인류사회가 거쳐 온 역사적 발전단계와 교육의 관련성을 보면 처음 귀족사회(지배계층- 원시공동체 사회, 노예제사회, 봉건제사회.)에서는 인간의 귀속적 지위에 초점을 맞추고 교육이라는 것은 그들에게만 이루어 지는 특정한 사적영역이었다. 그 결과 교육이 지배집단이 피지배집단을 지배하는 도구로 작용했으며 사회계층을 양분했다. 하지만 산업사회로 지나 오면서 생산양식이 변화되었고 그 결과 귀족사회에서 가지고 있는 귀속지위와는 대조적으로 자신의 능력이 중심이 되는 능력사회가 되었다. 이로서 교육은 지위를 획득할 수 있는 공정한 수단이 된 동시에 국가에서 교육을 책임지는 공교육 체제(의무교육)가 나타나게 되었고 신흥브루조아계급이라는 새 계층이 생겨났다. 하지만 사회는 더욱 강한 지적호기심을 요구했고 그 결과 등장하게 된 것이 바로 민주사회(정보사회=학습사회)이다. 이 사회는 국가에 의해 학습되어지는 의무교육이 학습의 전부가 아니라 학습자의 욕구와 필요에 의해 학습되어지는 학습사회이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