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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교육]사회과 수업재구성 및 평가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7.25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고등학교 사회 Ⅵ.시민 사회의 발전과 민주 시민 3. 사회적 쟁점과 합리적 의사 결정 단원과 Ⅶ. 정치 생활과 국가 단원을 교과서 차수대로 하지 않고 교사 나름의 해석을 거쳐 9차에 걸친 논쟁 수업으로 재구성을 했다

목차

1) 수업 재구성의 형태와 평가
2) 교사를 중심으로 본 수업의 재구성

본문내용

1) 수업 재구성의 형태와 평가
고등학교 사회 Ⅵ.시민 사회의 발전과 민주 시민 3. 사회적 쟁점과 합리적 의사 결정 단원과 Ⅶ. 정치 생활과 국가 단원을 교과서 차수대로 하지 않고 교사 나름의 해석을 거쳐 9차에 걸친 논쟁 수업으로 재구성을 했다. 재구성한 수업은 1차시에 모둠별로 각각 주제와 찬/반 입장을 정한 후, 2차시에서 토론의 형식과 방법에 대해 살펴본 후, 3차시부터 주제별 토론수업을 시작하는 방식이다.
본래 교과서에 제시되어 있는 단원은 아래의 표 1)과 같고, 재구성한 각각의 차시별 논쟁 주제들은 표 2)와 같다.

교사는 교육 자체가 가지는 성격 때문에 그 사회의 정치, 경제, 문화의 영향을 받는다. 이 영향은 좁게는 학교가 속한 지역, 각 교육과정 내에서 특히 교과서의 제약을 일컬음이다. 교육부가 제시한 7차 사회과 교육과정 내에서 3학년부터 10학년까지 국민공통기본 교육과정으로서의 사회과의 내용체계는 지리, 역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7차 교육과정의 사회과에서 7, 8, 9, 10학년의 모두에서 인간과 공간, 인간과 시간, 인간과 사회 등의 세 영역이 혼합되어 있다. 인간과 공간은 지리, 인간과 시간은 역사, 인간과 사회는 사회영역이다. 이들 세 영역을 세분하면 제 6차 교육과정에서와 마찬가지로 5개 내지 6개의 영역의 단원들이 혼합되어 있는 셈이다.
위와 같은 통합은 통합의 기본 모형인 다학문적 통합, 학제적 통합, 초학과적 통합 중 어느 것에도 속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공통의 주제나 이슈, 문제 등을 중심으로 하여 관련되는 학문적 영역을 연결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단지 각 학문적 영역에서 몇 가지 단원을 혼합하여 가져다가 사회라는 이름의 교과서를 만든 것에 불과하다고 하겠다. 이러한 이유로 사회교사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세계사, 지리 등 6개의 학문적인 영역에서 온 단원을 모두 가르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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