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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비문학]구비문학론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7.25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구비문학의 개념과 전반적 특성과 종류 조사 연구 현황 등을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과 책을 참고로 하여 직접 작성한 것입니다.
인터넷 자료 절대 쓰지 않았습니다 .
A+받은 자료 입니다 .

목차

Ⅰ. 서론
- 구비문학의 개념

Ⅱ. 본론
1) 구비문학의 전반적 특성
2) 구비문학의 여러 종류
3) 구비문학 조사 연구 현황

Ⅲ. 결론

- 마무리

※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구비문학은 그 특성 그대로 애초에 작가가 망각되고 전승되는 과정 속에서 시공을 초월하여 끊임없이 재창조 되어 왔다. 따라서 집단 속에서 창조된 구비문학의 테마는 범인류적인 것들이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구비문학의 포괄적인 개념과 그에 속하는 개괄적인 것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리고 구비문학의 전반적인 특징과 종류 그리고 구비문학의 조사와 연구방향에 대해 알아보고 구비문학이 우리에게 끼친 영향관계에 대해 밝히도록 하겠다.

Ⅱ. 본론

1. 구비문학의 개념

구비문학(口碑文學; literature)은 곧 `말로 된 문학`이다. 그것은 `글로 된 문학`인 기록문학(記錄文學)과 상대되는 문학의 기본 영역이다. 구비문학 이외에 `민속문학`이라는 용어도 많이 쓰이는데, 전자가 문학의 측면을 중시한 개념이라면, 후자는 민속의 측면을 중시한 용어라 할 수 있다.
`구비(口碑)`는 `대대로 전해오는 말`이라는 뜻으로 `구전(口傳)`과 뜻이 통한다. 곧 `구비문학`은 `구전문학`과 유사한 용어인데, 현재 전자가 학술용어로 정착돼 있다. 어의(語義)에 집착할 경우 말로 된 문학 가운데도 `대대로 전승돼 온 것`만이 구비문학이 되는 셈이지만, 일시적·현재적으로 창조·향유되는 것들까지도 한데 포괄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할 수 있다. 특정의 `말`이 구비문학이 될 수 있으려면 `문학`으로서의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곧 `미적으로 형상화`되어 흥미와 감동을 줄 수 있는 것이라야 한다. 과연 `말로 된 문학`이 온전한 문학성을 갖출 수 있는가 하는 논란이 한때 없지 않았으나, 이는 이미 해소된 지 오래다. 구비문학이 가져다주는 재미와 감동은, 그 편폭이 기록문학보다 더 넓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기록문학이 대중적으로 보편화되지 않았던 전통사회에 있어서 특히 그러하다).

2. 구비문학의 전반적 특성

(1) 말로된 문학이다.

구비문학은 기록문학과 달리 현장에서 살아 숨쉬는 문학이다. 그것은 사람들이 얼굴을 맞대고 호흡을 나누는 바로 그 자리에 존재한다. 그 자리는 노동의 현장일 수도 있고, 놀이의 현장일 수도 있으며, 의식(儀式)의 현장일 수도 있다. 삶의 현장에는 어느 곳에나 구비문학이 있어 생활의 일부를 이루었다. 현장의 문학인 구비문학은 현재적이고 일회적이다. 구비문학에는 어떤 고정된 텍스트가 없다

참고 자료

-장덕순·조동일·서대석·조희웅, 『구비문학개설』, 일조각, 1971.
-고정옥, 『조선 구전문학 연구』, 과학원출판사, 1962.
-김태곤 외 6인, 『한국구비문학개론』, 민속원, 1995.
-조동일, 『구비문학의 세계』, 새문사, 1980.
-최인학·최래옥·임재해 편, 『한국민속연구사』, 지식산업사,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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