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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폴라 케이스]Bipolar Ⅰ disorder ,Schizoaffective disorder 케이스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7.25 한글파일한글 (hwp) | 3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정신간호학실습을 하면서 작성한 케이스 입니다~
꼼꼼하게 잘 정리해서 교수님께 칭찬을 들었구요~
A플러스 레포트 입니다!!!
많은 도움 되실꺼에요~

목차

1. 대상자 소개
1) 일반적 정보
2) 정신병력
(1) 입원 당시 주 증상
(2) 현재 질병 상태
(3) 개인력
2. Disease Description
(1) Bipolar 1 disorder
1. 개념
2. 원인
3. 증상 및 진단 기준
4. 치료 방법
5. 예방 요법
6. 퇴원시 주의 사항
7. 가족간호
8. 경과 및 예후
(2) Schizoaffective disorder
3. 치료 계획 및 검사
1) 의사의 치료 계획
2) 투여 약물
<각종 검사 및 결과 >
<Psychological assessment report> - 임상 심리 검사
1. MMPI
2. SCT(Sentence Completion Test, 문장완성검사)
3. SCL-90-R (, 간이정신 진단검사)
4. BGT(Bender Gestalt Test-성격추정),
5. HTP(House-Tree-Person, 집-나무-사람검사)
6. RORSCHACH(Rorschach Ink Blot Test)
7. KWAIS( ,한국판 웩슬러 지능검사)
8. TAT(Thematic Apperception Test, 주제통각검사)
9. Young mania rating scale(YMRS)- 양극성 우울장애 환자들의 증상을 평가하 는 지표.
4. 개인적 사정
ㄱ. 신체 사정
ㄴ. 정신 사회적 영역
ㄷ. 발달단계의 특이사항
ㄹ. 영적 영역
5. 가족 사정
<가족 구성원의 성격>
※ 간호과정
#1 간호진단 : 망상, 환각과 관련된 감각, 지각의 장애
#2 간호진단 : 질병과 관련된 사고과정 장애
#3. 간호진단 : 잘못된 생활습관, 약물 부작용과 관련된 변비.
#4. 추후 관리와 관련된 자가 간호 결핍

※ 결 론
< 참고문헌 >

본문내용

촉발 사건
나무묘법연화경이라는 (불교의 한 종교)종교를 십수 년 전 큰 아이가 3살 경에 뇌수막염을 알았는데 이때 환자가 너무 힘들어서 믿기 시작했다. 1998년경부터 어지럽고 가슴 아픈 증상으로 김준홍 정신과에서 홧병, 신경증 등의 병명으로 Valium 2mg, enafon 5mg antidepressants(항우울제)
을 지속적으로 medication받다가 2003년 9월경 태풍 매미로 인해 평소 시부모님, 시누이(친했다 함), 조카, 시누이 남편이 사망, 실종되어 환자가 심적 충격을 받았고 약도 먹지 않았다.
발병 시기
․ remote onset : 2003 년 9월
․ recent onset : 2005년 12월경
발병 기간
시기적으로 특징적인 onset 기간 없이 medication을 잘 챙기지 않거나 잠을 잘 못자면 다음날 depressive 한 모습을 보인다고 함.
주증상
· 잠을 자지 않고 밤, 새벽에 나감.
․ 이상한 말( 내가 미국대사다. 내가 주택은행장이다)을 함.
․ 식사를 하지 않음.
진행 과정
(입원 경위)
2003년 10월부터는 단학선원에 다니며 약을 self stop했고 2003년 10월 26일에 49제 지내며 시어머니가 자기에게 들어왔다며 시어머니 목소리를 흉내 내면서 남편과 시댁에 가서 야단치며 자신이 대앙신의 딸이라는 얘기를 하고 밖에 자주 나가서 집에 들어오지 않는 모습도 보이다 본원 2003년 11월 6일 입원하여 Bipolar Ⅰ disorder 로 치료 받고 2003년 12월 24일 퇴원하였다. 이후 김준홍 정신과에서 꾸준히 치료 받다가 2004년 3월부터 (이전부터 약을 잘 먹지 않은 것으로 남편이 추청) 말없이 여행한다며 집을 나가고 점차 집을 나가는 횟수가 많아졌다. 2004년 6월부터 있지도 않은 건물에서 누군가를 만나서 기를 받아야 한다며 가부좌를 하고 있고 내면의 세계와 대화를 나누어야 한다며 혼잣말(soliloguy)을 하곤 했다. 가족과 집 전체에 주술이 걸려서 무섭다고 하여 남편과 함께 출장을 가기도 하였다. 경주까지 혼자 돌아다니다 파출소에서 연락이 와서 보호자와 함께 2004년 6월 11일 입원, 2004년 7월 16일 퇴원하신 이후 김준홍 정신과에서 외래 경과 관찰하였다. 그 후 약은 잘 먹고 그럭저럭 집안일도 하면서 생활하다가 2005년 6월부터 자꾸 잠이 오고 살이 쪘다며 약을 임의 중단하였고 자기가 원하는 시간에 운동한다며 하루 3~4시간씩 운동장에 나가서 멍하게 지내고 식사는 하지 않고 우유만 약간 먹고 지냈다. 병원으로 환자를 오게 하려 했으나 내 기분은 아직 문제가 없고 약은 필요 없고 기도만(단학)으로 나을 수 있다고 하였다. 2005년 12월부터는 “내가 미국대사다. 주택은행장이다. 내가 받을 돈이 몇 십조다” 라며 주위사람과 친구들에게 전화하며 횡설수설하였다. 지속적으로 식사를 하지 않고 새벽에 자꾸 나가는 행동이 지속되었고 남편의 친구에게 전화 걸어 ‘당신이 내 남편 명의를 도용하여 일을 꾸미고 있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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