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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집중력 10살 전에 잡아라를 읽고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7.25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집중력 10살 전에 잡아라를 읽고 쓴 레포트입니다.

많은 도움 되세요

본문내용

요즘아이들이 과거보다 더 산만해진 것은 사실이다. 그 요인은 바로 게임, 텔레비전, 음식(인공조미료, 식습관), 놀이 환경의 변화 등이 있다. 그러므로 부모는 아이들이 옛날보다 훨씬 더 심리적으로 취약한 환경에서 자라고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하며 인내력으로 아이를
보듬어야 한다.
p51-아이의 집중력 부모의 힘에서 나온다.
아이의 집중력 아이의 태도 때문인가? 아니면 부모의 양육 태도 때문인가?
누구로부터의 문제이든 그것을 풀 수 있는 힘은 부모가 더 많이 가지고 있다. 아이의 시행착오에 조금 더 관대한 태도를 갖고 아이가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바탕으로 편하게 그대로 바라보아야 한다.

p56-부모의 믿음은 예언의 성격을 띤다.
1968년 미국의 한 초등학교에서 했던 실험에 따르면 교사가 학생에게 거는 기대가 실제로 성적 향상에 효과를 미친다는 것을 입증했다. 이는 부모와 자녀 사이에도 적용되는데 아이를 어떤 기대와 시선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아이의 행동은 달라지기 때문이다. 아이의 능력과 가능성을 믿고 긍정적인 시선으로 아이를 바라보는 연습이 반드시 필요하다.

p60-아이의 기질을 그대로 인정하라.
아이들이 각자 다른 특성을 보이는 것은 타고난 기질이 달라서 이기도 하지만 그 기질에 대해 부모가 다르게 반응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것을 ‘기질과 환경의 상호 작용’ 이라 한다.
아이의 타고난 기질을 바꿀 수는 없다. 기질을 바꾸려고 하기 보다는 아이의 기질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야만 한다.

p64-튼튼한 베이스 기지가 돼주어라.
집중력은 자신이 안전한 곳에 보호받고 있다는 믿음이 있을 때 발휘 될 수 있는 능력이다.
아이에게 위협 하는 자, 감시자, 공격자의 역할보다는 집중력을 높여주기 위해 부모가 안전한 베이스 기지 역할을 확실히 해야만 한다.

p68-상처 주는 말 한마디가 집중력을 떨어드린다.
아이들은 부모가하는 장난 섞인 사소한 위협에도 큰 불안을 느낀다.
무심코 내뱉은 사소한 말에도 아이는 큰 상처를 받는다. 아이를 야단 칠 때는 아이가 행한 행동에 초점을 맞추고 아이가 이해할수 있도록 부모의 입장을 설명해주며 아이의 존재 자체가 싫은 것이 아니라는 것이 제대로 전달 되어야한다.

p72-아이 안에 숨어있는 잠재력을 발견하라.
리처드 파인먼의 아버지나 토마스 에디슨의 어머니처럼 비난이나 걱정이 아니라 호기심을 가지고 아이의 입장에서 아이의 문제에 접근해야한다.

p79-아빠의 역할이 중요하다.
최근 신문에 발표된 캐내다 통계청 자료에서 아빠와 친밀한 관계를 맺는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우울증세가 낮은 것이 확인 되었다. 이처럼 아이는 아빠로부터 받는 인정과 사랑을 중시한다. 아빠들은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 아이의 성장과 변화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p89-만족지연 능력을 키워줘라.
만족지연 능력은

참고 자료

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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