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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소크라테스의「향연」을 읽고!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7.25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오랜 세대를 거듭해서 우리는 소크라테스의「향연」을 읽고 있다. 오랜 시간동안 잊혀지지 않고 읽혀지는 이유는 그 책이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고 그것을 통해서 우리에게 다양한 시사점을 제공해 주기 때문일 것이다. 특히, 소크라테스의「향연」이 우리의 교육현장에 주는 교육적 시사점은 많을 것이다. 본인은 그 중에서 ‘교육방법’에 연관 지어서 교육적 시사점을 찾아보고자 한다. (사실,「향연」의 내용을 꼼꼼히 파악하기에는 내용이 어렵기 때문에 조금은 쉽게 접근하기로 하였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오랜 세대를 거듭해서 우리는 소크라테스의「향연」을 읽고 있다. 오랜 시간동안 잊혀지지 않고 읽혀지는 이유는 그 책이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고 그것을 통해서 우리에게 다양한 시사점을 제공해 주기 때문일 것이다. 특히, 소크라테스의「향연」이 우리의 교육현장에 주는 교육적 시사점은 많을 것이다. 본인은 그 중에서 ‘교육방법’에 연관 지어서 교육적 시사점을 찾아보고자 한다. (사실,「향연」의 내용을 꼼꼼히 파악하기에는 내용이 어렵기 때문에 조금은 쉽게 접근하기로 하였다.)

먼저, 우리의 학창시절을 되돌아보자! 중고등학교 시절! 교실 가득 책상이 놓여있고 선생님은 앞에서 열심히 수업을 진행하신다. 그리고 우리는 선생님이 수업하시는 내용을 열심히 받아적고 머릿속에 집어넣으려고 애쓴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지루한 목소리의 수업을 듣다보면 50명이 넘는 학생들 가운데 자는 친구들도 있고 창밖을 보면서 다른 생각을 하는 친구들도 있고 짝꿍끼리 소곤거리는 친구들도 있다. 선생님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학생은 그리 많지 않다. (요즘은 학원과 과외에서 학교에서 다룰 내용을 미리 배워서 오기 때문에 수업시간에 집중하는 학생이 더욱 예전보다 더 적다고 한다.) 그래도 선생님은 열심히 교실 앞에서 떠들어 댄다. 이처럼 교과목에 상관없이 우리에겐 이런 식으로 일방적인 진행의 강의식 수업이 일상화되어 있다. 대학에서도 그것은 예외가 아니다.
교육방법에 있어서 이러한 지식전달형 강의식 수업은 예나 지금이나 우리의 학교현장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방법이다. 초등학교에서부터 대학에 이르기까지 대부분의 수업은 이런 식으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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