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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페니키아의 식민지와 그리스식민지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7.25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페니키아의 식민지와 그리스식민지 조사한 레포트 입니다

목차

1) 페니키아
① 페니키아인들
② 본국
③ 항해, 탐험, 식민지화
④ 문명의 전파자

2) 그리스
① 변화의 물결(800-600 B.C)
② 식민과 이민

■ 고대 페니키아와 그리스 식민지 지도

본문내용

1) 페니키아
① 페니키아인들
문명과 도시생활은 거의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에 도래한 시가만큼 일찍 이곳 동부 지중해 연안해도 이르렀다. 오늘날 베이루트(Beirut) 북쪽 약 20마일쯤 떨어진 곳에 있는 페니키아 도시 비블로스(Byblos)에서의 고대 전통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것이라고 주장되고 있다. 그리고 실로 그 지역에 있는 일부 도시들은 7000년 내지는 그 이상으로 역사가 계속된 증거를 보여주고 있다고 주장되고 있다. 다마스커스(Damascus)나 알렙포(Aleppo)와 같은 내륙 도시들도 역시 오랜 역사를 갖고 있다. 앞서 에서, 에브라가 B.C.3천년 중반 무렵 진전된 문명과 강력한 정부를 갖고 있었음을 보았다. 이 지역 사람들은 메소포타미아 인들의 그것과 가장 유사한 문명을 발전시켰다. 그들의 언어가 그런 것처럼 그들 문명은 주로 셈계통의 성격을 지니고 있었다. 당연히 그 사람들은 메소포타미아에서 형성되었던 설형문자 기록체계를 채택했다.
이집트의 고왕조가 시작될 무렵에 페니키아인들은 이미 그들의 유명한 삼목재를 이집트 파라오와 귀족들의 궁정이나 무덤에 사용하도록 선적해 보내고 있었다. 거꾸로 이집트 생산품들이 페니키아에 실려 보내졌다. 비블로스 시는 산출국 밖에서 이집트 파피루스를 도매하는 주요 중심지가 되었으며, 사실 책이라는 단어 “biblos(그래서 Bible)는 이도시의 이름에서 유래된 것이다. 페니키아인들은 일찍이 청동과 다른 금속산물을 팔고 사는 도매상이었다. 최근 십 수 년 사이에 수중(水中) 고고학자들은 황소 모양을 한 큰 청동덩어리와 가공된 접시와 도구들은 B.C.2500년에 파손된 고대 페니키아인들의 배에서 찾아냈다.

② 본국
큰 도시들의 위치가 당시의 페니키아인들을 만들어 내는데 물론 큰 도움을 주었다. 비블로스, 티르(Tyre)와 시돈(Sidon)같은 주요 도시들은 동부 지중해의 항구들일 뿐 아니라 “비옥한 초생달지대”의 서쪽 가장자리에 있는 무역중심지들이었다.

참고 자료

* <서양 문명의 역사 Ⅰ>:역사의 여명에서 로마제국까지. E.M번즈, R.러너
박상익 옮김. 소나무. 1995.
* <서양사의 이해> 임희왕 저 專英社 . 1997.
* <사진, 지도와 함께 보는 서양고대사.> 조인형. 강원대학교 출판사 1998.
* <서양고대의 역사와 문화> HENRYC. BOREN 저 이석우 역. 탐구당.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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