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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주식회사 “ 대한민국" - 한류를 말하다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6.07.24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TV에서 방영된 한류보고를 토대로
세계가 인정한 우리 문화에 대해 정리해보고
한류를 정의내려 그에 대한 자부심을 정리해보았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번 이야기는 흔히 BRICs라고 불리는 미래를 주도할 4나라에서 자랑스럽게
번창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이야기이다.
먼저 Brazil의 상파울루에 자리 잡은 LG이다.
세계월드컵에서 여러 차례 우승을 할 만큼 축구의 강대국으로 잘 알려진 브라질.
그들에게 축구는 그들의 생활이고 정신이다. LG는 이러한 점을 파악하여 그 중에서도
브라질의 대표 축구팀인 상파울루를 전격 후원하면서 인지도를 높였다.
상파울루에 위치한 모룸비 구장 내에는 현수막과 광고 등에 LG의 로고가 300개
정도가 있다. 그래서 그 경기장에 온 사람들은 LG를 한번쯤은 보게 되어있는 것이다.
그들의 취향과 문화를 알고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한 LG기업의 정신은 모든 브라질
인들의 호응을 얻기 적합했다. 물론 여기에는 질 좋은 제품과 발로 뛰는 영업을 기본
정신으로 하고 있기에 그들의 성공이 함께 있는 것이다.

이번엔 힘든 환경 속에서도 그들만의 투지로 성공한 현대 자동차사이다.
인도의 작은 시골 마을 이따나가르. 그러나 그 마을에도 현대 자동차가 있었다. 이것은
아무리 외진 곳이라 해도 차가 다니는 길이 있는 곳이면 포기하지 않은 현대의 이념
때문이었다. 현대는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인도 고객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차에 대한
의견을 물어보고 개선하였으며 많은 정비소를 세워서 도로 사정이 나빠서 불편을 겪는
인도인들의 필요충분조건까지 채워주었다. 인도인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직접 다가가서
서비스하는 정신. 그것이 성공을 위한 전략이었다. 그래서 현대는 5년 만에 인도
자동차 시장의 33%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고 만 것이다.
인구 10억의 나라에서 33%면 3억 3천명이 현대 자동차를 타고 있다는 말!
지구상에 남은 마지막 시장인 인도에서 한국브랜드는 계속계속 성장하고 있었다.

옥외광고의 대표지 모스크바에도 한국의 광고가 있다.
소련이 해체되고 볼쇼이극장이 자금난에 시달리고 있을 때(1992년) 한국의 기업인
삼성이 볼쇼이극장을 전격 후원하면서 한국의 브랜드가 러시아에도 알려지기 시작했다.
볼쇼이 발레는 오늘날까지도 끊임없이 사랑을 받고 있는 세계적인 문화이다. 그런데
러시아가 혼란을 겪으면서 많은 예술가들이 타격을 받게 되었고, 소멸당할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 때 그들을 밀어주고 예술의 길을 터준 것이 바로 한국의 기업이다.
자체적으로 톨스토이 문학상과 같은 행사를 만들어서 그들이 펜을 놓지 않게 해
주었다. 그리하여 러시아의 전자업계 시장에서는 삼성이 당당히 1위를 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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