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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 사회 노동자 평의회 독후감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7.23 | 최종수정일 2016.10.25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안톤 판네쿡의 노동자 평의회를 읽고 1부에서 5부까지의 내용을 정리하고 개인의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많은 도움 되길 바랍니다.
항상 행운이 함께 하길....

목차

1부-`우리의 임무`
1부에 대한 의견
2부-`투쟁`
2부에 대한 의견
3부-`적`
3부에 대한 의견
4부-`전쟁`
4부에 대한 의견
5부-`평화`
5부에 대한 의견

본문내용

1. 노동
안톤 판네쿡이 글을 썼을 당시에, 세계는 전쟁으로 인해 황폐해졌고 노동자는 결핍과 착취로부터 자신을 해방하기 위해 산업을 조직할 것을 요구받고 있었다. 노동자들은 기계 산업의 발전으로 중요한 역할을 거의 하지 못하고 있다. 노동계급의 노동력은 금광에 비유되며 자본에 의한 노동의 착취(exploitation)라는 개념과도 통한다. 노동자들은 자본가의 “소유”(Hands)이고, 그에게 복종해야만 된다. 자본가는 어떻게 하면 그의 상품을 내다 팔까, 어떻게 하면 경쟁자와 경쟁에서 이길까, 어떻게 하면 되도록 많은 잉여가치를 자신의 가방에 넣을 수 있을까에 관련된 문제로 근심하고 이러한 작업은 생산적 작업이 아니다.
실업은 자본주의의 노동계급에게 가장 끔찍한 재앙이다. 실업은 잔본주의에 고유한 것이다. 자본주의는 규칙적인 간격으로 사회를 황폐화시키고 이것은 생산의 무정부성의 결과이다. 자본주의는 인류의 풍부한 생산력을 파괴에 이용하는 대신에, 그 진정한 목적을 위해 운용할 능력이 없다.
결론적으로 노동자들이 생산수단을 소유해야 한다. 이것이 유일한 해방의 길이며 노동자들의 임무이자 사회를 위한 혁명이다. 이로 인해 더 이상의 잉여가치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생산하는 계급들은 경쟁자가 될 수 없으며, 오로지 협력자이다. 이를 통해 자본을 위한 이윤의 소멸, 기계의 방치와 노동자의 실업 소멸, 생산의 의식적이고 적절한 규제, 노동자의 적은 노동을 가지고도 다량의 생산물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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