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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학]자신에게 맞는 카메라의 선택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7.23 워드파일MS 워드 (doc)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사진에 입문하는 사람들을 위한 카메라 선택을 위한 글 입니다.
레포트 제출용 입니다.

목차

레포트를 시작하며

카메라의 종류
일안 카메라
이안 카메라
라이카판 카메라
뷰카메라
파노라마카메라
스테레오식 카메라
폴라로이드식 카메라
디지털카메라

필름카메라와 디지털 카메라

다큐사진 & 예술사진
다큐사진의 개념과 특성
다큐사진의 전개
예쑬사진

맺음말

본문내용

디지털 카메라의 보급과 함께 요즘 일반인도 전문가 못지 않은 작품 사진을 많이 배출하고 있다. 한편에서는 이런 현상을 좋은 시각으로 바라 보지만 또 다른 한 편에서는 비싼 장비만 있으면 누구나 사진가가 되는 현실을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본다. ‘비싼 사진기 = 좋은 사진’ 이라는 말인 당연시 되어가는 현실에서 그럼 과연 무조건 비싼 고가의 장비를 갖추는 것이 자신에게 맞는 카메라를 고르는 일일까?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이 처음 사진에 입문할 때 어떤 사진기로 시작 해야 하는지를 고민한다. 이런 사람들에게 난 충고하고 싶다. 어떤 사진기를 사야 하나 고민하지 말고 어떤 사진을 찍고 싶은가를 고민해라. 그리고 내가 카메라가 필요한 이유를 먼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예를 들어 로모 메니아들은 일명 터널 효과라는 묘한 사진기의 결함에서 오는 그 독특함을 즐기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남들이 좋다는 말에 그저 로모를 구입한 사람들은 몇 번 찍어보고 이내 실망하고 만다. 그 매력을 살릴 줄 모를 뿐만 아니라 자신이 원하던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남들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자신에 마음에 들지 않으면 잘 못된 사진기의 선택인 것이다. 그 밖에도 고려 해야 할 자신의 상황은 무궁무진하다. 예를 들어, 만약 나에게 필요한 요소가 휴대성 이라면 최대한 작은 카메라를 사야 한다. 누구나 아는 사실 같지만 막상 사람들이 카메라를 고를 때 보면 욕심이 생겨 그렇게 하지 못한다. 작고 가벼운 카메라가 필요한 사람들도 결국은 수동기능이다 줌이 몇 배는 더 좋다는 이런 말들에 휴대성도 좋지 않고 그렇다고 전문가 용도 아닌 아주 어중간한 카메라를 고르는 일이 우리 일상에서 자주 벌어지고 있다. 한 번 생각해보라. 이런 모든 것들을 고려 해 볼 때 올바른 카메라를 선택하는 방법은 카메라에 대해 좀더 알고 자신일 원하는 사진을 알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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