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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미술에서의 반복

저작시기 2005.11 |등록일 2006.07.23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미술에서의 `반복`에 대한 글입니다
짧지만 간결하게 의견을 나타냈고 반복을 사용한 작품도 첨부되어 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사물의 기이함(THINGS ARE QUEER)>, Duane Michals, 1973
“내가 보는 사물들 그것이 전부는 아닌것을.. 내가 보는 것들, 내가 듣는 것들, 내가 만지는 것들.. 그것이 내가 받아드리는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은 순간. 좀 더 깊이, 좀 더 세밀히, 좀 더 신중하길 원했다. 그렇지만... 그렇지만... 진실을 찍는 다는 것은 아무것도 찍지 않는 것이다. 지금까지 사진가들이 모두 외적 대상에 대한 관찰자나 기록자들이었지만, 나는 내 자신 안에 내재하고 있는 것을 심화시켜 시각적으로 영상화하겠다.” -Duane michals

-반복
‘되풀이함’, ‘주기적 운행’ 이라는― 반복의 이 사전적 의미로 볼 때 듀안 마이클의 ‘THINGS ARE QUEER’이 반복이라는 도구를 가장 잘 사용한 작품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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