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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국부론[요약,감상]

저작시기 2005.02 |등록일 2006.07.23 한글파일한글 (hwp) | 20페이지 | 가격 2,300원

소개글

국부론 요약및 감상입니다..
열심히했슴돠...도움많이되시길..

목차

-들어가며
-아담스미스의 생애와 시대적 배경
-국부론의 요약<1~~5편>
-국부론에 나타나는 이론적 모순
-마무리하며

본문내용

-국부론 요약
<제 1편 노동의 생산제력의 개선의 원인과 그 생산물이 국민의 여러 계급들 사이에 자연적으로 분배되는 질서에 대하여>
국부론의 첫 장에서는 분업에 대해 고찰하고 있다. 분업은 노동의 생산제력 증진의 큰 원인이라 언급하고 있는데 이는 노동의 생산제력에 있어서의 최대의 개선과 숙련과 기능, 판단력의 대부분은 분업의 결과로서 생겨난 것같이 생각된다고 스미스는 말한다. 예를 들면 핀 제조와 같은 경우 한명의 직공은 자신의 능력과 숙련정도 등을 모두 감안해 제 아무리 온 힘을 기울인다 할지라도 아마 하루에 한 개의 핀도 만들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이 업무 전체가 그것이 많은 부문으로 분할되어 그 중의 대부분이 역시 특수한 직업으로 되어 있다고 할 경우, 즉 핀 제조라고 하는 업무는 18종의 다른 직업으로 분할되어 그 전부가 모두 별개의 손에 의하여 이루어지면 이런 분할된 방법으로 하루에 4만 8천개 이상의 핀을 제조할 수가 있다. 이는 핀의 제조뿐만 아니라 다른 직업이나 업무에서도 마찬가지로 적용될 것이다. 이런 분업의 결과로 같은 수의 사람이 일할 수 있는 양이 증가하는 이유는 자신의 일을 단순한 직업으로 환원시켜 평생업무로 살게 함으로써 필연적으로 직공의 기능이 개선되고 다른 작업으로 이동하는 시간을 절약함으로써 얻는 이익이 크게 되며 자신의 평생업무를 이행하기 위해 훨씬 용이하고 편리한 방법을 찾아낼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분업을 일으키는 원리는 전반적으로 교환기질에서 발생되어 이기심에 의해 촉진되어 분업이 이르게 된다. 이러한 과정에서 재능의 차이가 발생하며 그러한 차이를 유용한 것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또 분업은 교환력에 의해 일어나므로 분업의 크기는 항상 그 힘의 크기 즉, 시장의 크기에 의해서 제한되지 않으면 안 된다. 분업이 확립되면 자급자족이 안 되기 때문에 교환에 의해서 생활하게 된다. 이때 물물교환의 불편을 해소할 매개체가 필요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바로 화폐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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