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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학]포스터스 박사의 비극

저작시기 2004.04 |등록일 2006.07.22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영문학특강 시간에 크리스토퍼 말로의 "포스터스 박사의 비극"을 읽고, 줄거리와 감상평을 작성하여 제출한 레포트 입니다.

목차

도입부, 제 1장~제 13장까지의 줄거리, 감상평

본문내용

도입부
코러스는 여기에서 본격적인 이야기에 들어가기에 앞서 주인공 파우스트의 이력을 소개하고 있다. 포스터스는 독일 로데스 출신에 양친은 빈천한 출신이었다. 베르텐베르크로 유학한 그는 주로 친척의 도움으로 자라났고, 신학을 전공하여 박사 칭호를 받게 되었다. 이카루스와 같이 제 분수도 모르고 한 없이 높은 곳을 향해 날아오르는데, 신의 축복 대신 저주 받은 무술에 탐닉하게 된다.

제 1장
포스터스 박사는 인생의 궁극적인 힘을 얻기 위해 인간의 여러 학문을 섭렵한다. 분석학, 논리학, 의학, 법학, 마지막으로 신학 서적까지 스쳐지나 가듯이 읽어 보지만, 그의 지식적 욕구를 만족시켜주지 못한다. 특히 의학을 통해서는 그의 의술을 통해서 흑사병을 퇴치할 수 있었다고 하니, 그에게 알려진 명성과 실력이 얼마나 대단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겠다. 그러나 그는 죽은 자를 살릴 수는 없었고, 이러한 학문들을 통해서는 궁극적인 힘을 얻지 못했으나, 마법을 통해 그는 신과 같은 자리에 오를 수 있다고 믿고, 마술사인 친구들을 불러 마술을 배우기로 한다. 동시에 착한 천사와 악한 천사의 대립이 벌어진다.

제 2장
포스터스와 같은 학교 출신으로 보이는 학자1과 학자2가 등장하여 포스터스를 찾고 있다. 때마침 학자들은 포스터스의 종인 와그너에게 포스터스가 어디 있는지 묻는다. 익살맞은 와그너는 즉시 가르쳐 주지 않고, 주워들은 학문적인 용어를 쓰기도 하고, 청교도 목사 흉내를 내기도 하면서, 발데스, 코닐리어스와 식사 중이라고 전한다. 두 학자는 그 손님들이 마법을 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포스터스가 혹시 마법에 빠지게 되는 것은 아닌지 불안해하며, 그를 건져내보자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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