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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쉽]21세기 여성 리더쉽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7.22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21세기 바람직한 여성 리더쉽

목차

1. 서론
2. 본론
3.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대한민국 여성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라는 슬로건이 있듯이, 여성들은 사회, 가정, 크게 나아가 국가전반에 걸쳐 다양하고 많은 공헌을 해왔다.
이처럼 미래 여성의 능력은 무궁무진하다. 마치 잠자고 있는 활화산처럼 여성들의 내재된 능력은 가히 폭발적이다. 남성과 여성의 영역은 점점 사라지고 있으며, 남성이 전업 주부로 활동하고, 여성이 기중기를 운전하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또한 남성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정치 등의 갖가지 분야에서 여성 리더가 주도하는 모습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유독 기업에서 여성이 리더십을 발휘하는 경우는 아직까지 매우 드물다. 지난해 세계여성 지도자회의(Global Summit of Women)에서 발표된 맥킨지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민간부문의 여성 근로자 비율은 41.5%인데 반해 임원급 관리직의 여성 비율은 4.9%밖에 되지 않는다. 100대 기업 중 80개 기업에서는 임원급 여성의 비율이 2%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비단 임원뿐만이 아니다. 부장급만 되어도 여성을 찾아보기가 힘들다. 미국 Fortune 500 기업에서는 여성이 임원의 15.7%를 차지하고 있다. 미국이 이처럼 높은 수치를 가지고 있는 이유는 과거에 비해 기업 환경이 유연해지고 투명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간접적으로 확인시켜주는 것이며 기업 문화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음을 시사한다.
그러나 단순히 수치상의 약진에도 불구하고 직장내 성차별주의 경향은 좀처럼 해소될 조짐을 보이지 않고 있다. 고위직으로 올라갈수록 여성 인력의 비중이 떨어지고 있으며 특히 다른분야에 비해 기업내 성차별이 심각하다는 분석도 있다. 현재 미국의 경우 50개 주에서 여성이 주지사를 맡고 있는 주는 7개주,기부금 순서로 구분한 40대 대학에서 총장이 여성인 대학은 6명에 이른다.반면 미국내 500개 기업에서 여성들이 CEO를 맡고 있는 기업은 7곳에 그치고 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유에스뉴스(U.S. News)>가 꼽는 미국의 지도자 명단에 사재를 털어 활발한 자선 활동을 하는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과 그의 비서 출신이자 현 부인인 멜린다 게이츠, 콜린 파월 전 국무장관,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 콘돌리사 라이스 미 국무장관, 마이애미 대학총장인 도나 샬라라를 비롯한 내로라 하는 명사들이 함께 자신의 이름을 올린 이베이의 여성CEO 휘트먼을 통해 21세기 바람직한 여성의 리더쉽을 살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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