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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플라톤의 이데아론과 철인정치론, 그리고 현대적 의의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07.22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플라톤의 철학 화이트헤드가 서양철학의 전체 내용은 플라톤 철학에 대한 해설에 불과하다고 평했을 만큼 서양철학에 막강한 영향력을 미쳤고 또한 서양철학의 존재론적 이원론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는 플라톤의 철학에 대해서 플라톤의 이데아론과 철인정치,현대적의의 및 그 의문점과 느낀점에 대해서 논하기로 한다.

목차

1. 이데아론.
2. 철인정치론.
3. 플라톤 철학의 현대적 의의.
4. 플라톤 철학에 대한 느낌과 의문점.

본문내용

플라톤은 영원 불변한 진리가 있다고 믿었다. 여기서 영원 불변한 지리라는 동양적인 전통 안에서 `영원 불변한 진리`라는 포괄적이고 심오한 도(道)가 아니라 변화지 않고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것을 말한다. 플라톤은 이 영원 불변한 진리가 곧 이데아라고 주장했다.

예를 들어서 플라톤은 2+2=4, 혹은 삼각형의 내각의 합은 180도라는 것과 같은 내용을 영원 불변한 진리라고 생각한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생각을 연장하여 세상의 모든 것에 이데아가 있다고 주장하였다. 이를테면 갈색과 따뜻함, 책 등의 이데아가 있다는 말이다.

즉 책과 비슷한 물건을 보고 "이것은 책과 닮았다"라고 말하고 어떤 색을 보고 "이것은 갈색과 비슷하다"거나 "갈색과는 너무 다르다"거나 하는 주장을 할 수 있기 위해서는 어떤 기준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부연한다면 무엇이 책인지를 알고 있어야 어떤 것이 책과 닮았는지 닮지 않았는지, 둘 중의 어느 것이 더 책과 닮았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며 갈색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집을 지을 때에도 우리는 설계도를 그린다. 그리고 그 설계도에 따라서 집을 짓는다. 그 집은 설계도대로 되지는 않지만 설계도와 가깝게 된다. 그리고 우리는 그 집의 구조에 대해서 생각할 때 그 집의 설계도에 나타난 내용 이상의 것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는다. 설계도는 하나의 틀이고 건출물은 그것을 구현한 것이다. 기하학이 설계도이고 사물들은 그것을 구현한 것이다. 이로써 플라톤은 이데아의 세계가 있으며 그 그림자로서 사물세계가 존재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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