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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학사]1920~30년대 프로문학 분석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7.21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540원 (30%↓) 2,200원

소개글

8명의 조원들이 두달간 머리쥐어짜내 만든 레포트입니다
저희 조원들이 직접찾아 작성한 자료입니다.
교수님꼐도 칭찬많이받은 레포트이고...
정말 자신있는 자료입니다!!!!
많은도움될겁니다^-^

목차

I. 들어가며

II. 프로문학의 정의와 형성

III. 20~30년대 비평
(1) 국민문학파,민족주의와의 논쟁
(2) 내용·형식 논쟁
(3) 목적의식론과 1차 방향전환론
(4) 대중화론과 2차 방향전환론
(5) 사회주의 리얼리즘 창작방법 논쟁
(6) 전향론

IV. 나오며


본문내용

I. 들어가며
문학의 원론적인 논쟁은 언제 어디에서 간에 외면적인 대립의 양태만을 달리하면서 지속될 수 있는 논쟁이다. 이런 문학의 정의와 역할 등의 문학 원론에 대한 논쟁이 1920~30년대 우리 문학사에도 존재하고 있다. 이 시기에 프로문학에 의해 제시되었던 다양한 논쟁들은 프로문학 내부에서 뿐만 아니라 한국문학에서 풀어나가야 할 고민들을 제시해주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 발표문에서는 프로문학의 정의와 형성 과정에 대해 간단히 짚어보고, 1920~1930년대의 카프 문학 내부 논쟁에 대한 비평을 살펴보고자 한다.

Ⅱ. 프로문학의 정의와 형성
프로문학이란 프롤레타리아의 문학을 약칭한 것으로 무산계급 해방을 위한 계급투쟁으로서의 문학을 표방한다. 프로문학의 성격상 문학성이 옅어지고 정치적 이념의 깃발을 앞세웠기에 신경향파의 문학이라고도 불렸다. 이것은 소위 사회주의 리얼리즘이라는 문예사조에 입각해서 사회주의 사상을 고취한 문학이며, 백조파 김기진이 1923년 『개벽』지에 「클라르테 운동의 세계화」를 연재하여 프로문학의 막을 열었다. 여기에 박영희가 합세, 프로문학운동을 적극화시키면서 1925년 7월에는 카프가 조직되고 최서해, 이기영, 조명희, 임화 등의 활동이 1920년대 말까지 왕성하게 나타났다.
국내 문예운동 측면에서는 1919~1920년경부터 사회주의적인 입장에서 선 평론이 힘을 얻기 시작했고 무산계급을 의미하는 제4계급의 문학, 노동문학에 대한 주장이 대두되었다. 당시 이러한 문단적 분위기 속에서 전개된 신경향파 문학으로는 염군사와 파스큘라 문학이 있다.
염군사는 1922년 9월에 조직한 최초의 사회주의 예술단체로서 송영, 이적효, 박세영 등 사회주의 경향의 문인들이 중심이었다. 『염군(焰群)』이라는 잡지를 발간하고자 편집을 하였으나, 발간금지를 당해 활자화하지 못하였다. 발간당시의 강령은 ‘본사는 무산계급 해방문화의 연구 및 운동을 목적함’이었으나 자세한 작품 활동은 알 수가 없다. 문학 이외에도 극단을 조직하여 연극공연을 하였으며 합창단을 만들어 순회공연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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