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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위생]식품법규위반 및 식중독사건과 관련된 기사 스크랩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6.07.21 한글파일한글 (hwp) | 32페이지 | 가격 4,900원

소개글

2004년 1월 기사부터 모든 관련기사를 거의 빠짐없이 스크랩한것입니다.
(경남일보 같은 지방일간지 기사에서 몇 개 빼고 스크랩했습니다.
주요 일간지 기사는 하나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이거 모으는데 시간도 시간이지만 고생 정말 많이 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참고로 A+받은 과제입니다.^^

본문내용

다음은 유명일간지와 인터넷신문을 대상으로 2004년 1월 1일부터 2005년 9월 31일까지
식품법규위반 및 식중독사건과 관련된 기사를 스크랩한 것입니다.(지방일간지 제외)
(2004년 1월기사부터 최신기사순)

스크랩한 기사만을 바탕으로 지역별, 원인별, 시기별로 간단하게 분류한 결과
*지역-서울14, 경기9, 강원4, 충청7, 전라6, 경상18, 제주3, 미국1건이었습니다. 한 기사에 중복된 경우는 각각 표기했지만 전국에 걸친 경우는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원인-세균성33, 자연독6, 그 외 식품위생법위반25건이었습니다.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지만 버섯이나 복어, 기타 독성식물등의 경우는 자연독으로 분리했습니다.
*시기-2004년 1~9월 28건, 2004년 10~12월 12건, 2005년 1~9월 15건
#스크랩 결과 세균성으로 추측되는 식중독 관련기사가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지역별로는 경상지역이 가장 많았는데 타지역보다 높은 기온과, 바닷가에 근접한 위치때문인것 같습니다. 시기별로는 식중독관련기사와 식품위생법위반기사가 많이 섞여있는데다 다양한 식중독 원인에 비해 기사의 수가 충분치 못해 간략하게 분류했습니다.
#기사에 자주 언급되는 식중독 원인균이나 복어독 등이 수업시간에 배웠던 것들이라, 볼때마다 머릿속에 원인식품이나 예방대책등이 떠올라 뿌듯했습니다. 식품위생법위반 관련기사가 생각보다 굉장히 많았는데, 이러한 관련법 위반이 또다른 식중독사고의 원인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 관련법의 강화와 철저한 감시를 위한 정부의 노력 뿐만아니라 식품을 다루는 사람들의 더 높은 책임의식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뉴스 브리핑 / 복요리 먹고 식중독 1명 숨지고 4명 병원치료

[조선일보]2004-01-06 42판 10면 324자 사회
제주도에서 복어요리를 잘못 먹고 식중독에 걸려 1명이 사망하고 4명은 병원 치료를 받는 사고가 발생했다.5일 밤 12시30분쯤 남제주군 성산읍 M식당에서 이 식당 주인 박모(43)씨 부부와 박씨 친구 홍모(42)씨 부부 등 4명이 복요리를 함께 먹은 뒤 온몸이 마비되는 식중독 증세를 보였다.
이들은 즉시 제주시 중앙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박씨는 이날 오전 10시30분쯤 끝내 숨졌다.
이어 이날 오후 1시40분쯤 남제주군 성산읍 신양리의 김모(73)씨도 집에서 까치복요리를 해 먹은 뒤 마비증세를 보였으나 제주시 한국병원에서 치료받은 뒤 회복됐다.
장상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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