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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수돗물의 위생관리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7.21 | 최종수정일 2014.10.28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8,000원

소개글

다른 말 필요없이 a+받은 과제입니다.
정말 힘들게 수행한 과제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목차

1. 수돗물 관련 최근기사
2. 수돗물 관련 과거의 문제사례
1) 수돗물 바이러스 -관련기사
2) 낙동강 페놀오염사건

3. 기타 (비교적 최근의 문제사례. 최근 날짜순)
1) 춘천 수돗물에서 악취 유발 조류 다량 검출 (YTN 2005.8.18)
2) 병천·수신면 일대 ‘망간 수돗물’ (대전일보 2005.7.10)
3) 낙동강 1,4 다이옥산 재검출 (YTN 2005.6.16)
4) 대구경북지역 11개 하천서 발암물질 `페놀` 검출 (노컷뉴스 2005.3.29)

3. 수돗물 관리 대책
1) 수질감시체계의 확립
2) 상수원의 안정적 확보와 관리의 체계화
3) 오염자 부담 원칙의 강화
4) 오염된 생태계의 복원
5) 기타

본문내용

1. 수돗물 관련 최근기사

서울시민 "수돗물 못믿어"

[한국일보 2005-12-09 19:21]
서울시민 가운데 수돗물을 식수로 마시는 사람은 1,000명 중 7명에 불과한 것으로 한 조사결과 나타났다.
한림대 언론정보학부 윤태일 교수는 11월10~18일 서울시민 300명을 대상으로 ‘수돗물에 대한 인식’을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0.7%만이 ‘끓이지 않은 수돗물’을 식수로 마신다고 답했다고 9일 밝혔다.
음용수로 ‘끓이지 않은 정수기물’을 마신다고 답한 응답자가 56%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끓인 수돗물(27%), 약수ㆍ지하수(6.3%), 끓인 정수기물 (2.7%) 등 순이었다.
또 응답자의 67%는 서울시 수돗물에 불소가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 수돗물 관련 과거의 문제사례

1) 수돗물 바이러스 -관련기사

[의협] "수돗물 그냥 마시면 발암위험" (한국일보 2001.7.12)
의협 "바이러스 검출인정" 서울시선 "근거없다" 일축

의사협회가 12일 수돗물에서 병원성 바이러스가 검출됐기 때문에 수돗물을 그대로 마시면 병에 걸릴 수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이에 맞서 환경부 서울시 등은 ‘수긍할수 없다’며 즉각 반박하고 나서수돗물 유해성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
의사협회는 이날 ‘수돗물 바이러스에 대한 의사협회의 권고’ 보도자료를 통해 “의대교수 등으로 구성된 국민의학지식 향상위원회와 수돗물에바이러스가 있다고 주장해 온 김상종(金相鍾ㆍ생명과학) 서울대 교수, 정용석(鄭龍錫ㆍ생물학) 경희대 교수 등의 조사 방법을 검토한 결과, 방법론 등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의협은 “이에 따라 수돗물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됐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수돗물을 그대로 마시면 질병에 걸릴 수 있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고강조했다.
국민의학 지식향상위 기획분과위원장으로 검토 작업에 참여한 이정권(李廷權ㆍ가정의학) 한양대 교수는 “수돗물 바이러스는 현재 유행하고 있는설사, 수족구병,무균성수막염 등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반드시 끓여 마셔야 한다”고 권고했다.
의협은 또 정부당국에 대해 기존의 수돗물 안전성 대책을 실효성있는 방법으로 대체하고 수돗물 바이러스를 상시 감시하는 한편, 그 결과를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서울시는‘근거없다’며 의협의 주장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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