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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심리]나는 누구인가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7.20 워드파일MS 워드 (doc) | 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누구나 자신이 모르고 행하는 잠재적인 행동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타산지석이라고, 다른 이의 심리적인 분석을 보면서 자신의 내면과 언행을 다시 돌아보는 기회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레포트는 A+ 받았습니다.

목차

1. 나는 누구인가

2. 나의 인간관계
2-1. 친구관계
2-1. 이성관계
2-3. 가족, 선후배, 상사와의 관계

3. 나의 인간관계 평가
※ 참고 도서

본문내용

대학에 들어오면서 우리는 소위 입시에 대한 압박감에서 벗어나 거의 난생 처음 해방감과 주체 못 할 정도로 넘쳐 나는 시간을 갖게 된다. 많은 대학생들이 그러하듯이 이 시기는 놀기도 많이 놀지만 그 동안 나에 대해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다시금 돌아보는 기회로서 작용하게 된다. 나 또한 대학교 4학년인 지금까지도 끊임없이 성찰적 정체성을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고, 마침 인간관계의 심리학 수업시간에 이렇게 본격적으로 ‘나와 나의 인간관계’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 지금까지는 어렴풋이 내가 이렇겠구나 라고 느꼈던 바를 한학기 동안 수업시간에서 배우고 조별 활동을 하면서 습득한 여러 심리분석적인 틀(shema)을 가지고 더 정확하게 확인해 봄으로써 앞으로의 나를 조율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싶다.
나의 심리적 특징 중 가장 두드러지는 부분은 스스로를 드러내고 싶어한다는 점이다. 이 때 드러낸다는 것을 두 가지로 볼 수 있는데, 하나는 튀는 행동을 하여 타인의 관심을 끄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자신의 고민이나 생각을 타인에게 전달하는 것이다. 나는 두 가지의 드러냄에 있어서 모두 적극적으로 행동한다.
타인의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성향은 심리적으로 긍정적인 표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나 자신에 대해서는 사랑 받을 만한(lovable) 존재라는 표상을, 타인에 대해서는 나에게 우호적이라는 표상을 갖고 있는 것이다. 이런 표상을 갖게 된 데에는 출생, 성장 배경이 결정적 역할을 하였다. 나는 부모님이 결혼하고 8년 만에 태어난 장남으로 많은 관심과 애정 속에서 자랐다. 학교 생활에서도 주워진 과제를 곧잘 성취하고 친구들과의 관계도 원만하게 만들어가며 꾸준히 주목 받았다. 이러한 어린 시절의 경험으로 생긴 표상이 성장 후에도 작용하는 것이다. Freud가 주장한 심적 결정론의 이론을 여기에 적용시킬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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