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C

[서평]프레이리의 교사론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7.20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안녕하세요~
이것은 `프레이리의 교사론`을 읽고 쓴 서평입니다.
논문형식으로 서평을 쓴 것으로서, 순수하게 제가 읽고 직접 쓴 것입니다.
책이 무지 지루하지만 교수님께서 최고점수를 주셔서 뿌듯했답니다^^

목차

l.서론
Ⅱ. 본 론
Ⅲ. 결 론

본문내용

Ⅰ. 서 론

누구든지 일생동안 많은 교사들을 만나게 된다. 유치원에서부터 초·중등학교, 혹은 대학교까지 수많은 선생님을 만나고 가르침을 받으며 살아가는 것이다. 그런데 개인마다 평생 존경하고 찾아뵙는 선생님이 있는가 하면 생각만 해도 얼굴이 찌푸려지고 만나고 싶지 않은 선생님도 있다. 이런 차이가 나타나는 데에는 학생의 개인 차이도 있겠지만 교사가 학생을 대하는 태도나 교사의 사상, 교사로서의 자질 문제가 가장 큰 영향을 끼친다.
《프레이리 프레이리 [Freire, Poulo.1921~1997] 교육의 궁극적 목표는 인간해방임을 알리고 이를 실천한 20세기의 대표적 교육사상가. 문맹퇴치 교육을 통해 전 세계의 피억압 민중
스스로가 사회적·정치적 자각을 얻을 수 있도록 힘썼다. 대표저서로는 《페다고지》 《교육과 의식화》 《프레이리의 교사론》이 있다.
의 교사론 : 기꺼이 가르치려는 이들에게 보내는 편지 ( Teachers as Cultural Workers : Letters to Those Who Dare Teach)》는 민중교육자이고 교육철학자이며 사회운동가로서, 교육이 세상을 바꾼다는 꿈을 평생 실천한 20세기의 대표적 교육자인 파울로 프레이리의 대표적 저서로, 진정한 교사라면 마땅히 알고 실천해야 할 것들을 시간의 흐름에 맞추어 기술하고 있다. 1부 교육자로서 산다는 것, 2부 현장에서 가르치고 배우며, 3부 교육 현장에서 철학하기의 순으로 편지 형식의 짤막한 10편의 글로 이루어진 이 책은 현재의 교사나 교사가 되려는 사람들에게 가르침의 참뜻이 무엇인지, 교사의 의무이자 책임이 무엇인지를 진지하게 전하고 있다.

참고 자료

김용철, 『교육 반란이 필요할 때다』, 한백, 1999.
윤정일·허형, 『훌륭한 교사가 되는 길』, 교육과학사, 2002.
A.Flitner·H.Scheuerl, 『사유하는 교사 : 교육학적 사유를 위한 안내서』, 내일을 여는 책, 2000.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