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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사]우리 문화에 남아있는 일제 잔재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7.20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잘 정리 해놨습니다. ^_^ 참고하세요!

목차

1. 서론: 일제 치하 36년?
2. 본론
3. 결론 : 레포트를 쓰고 나서...

본문내용

1. 서론: 일제 치하 36년?
우리는 흔히 일본이 우리나라를 다스린 기간을 말할 때 ‘일제치하 36년’이라는 말을 쓴다. 하지만 일본이 우리나라를 다스린 기간은 1910년 8월 29일부터 1945년 8월 15일까지이다. 횟수로 따지자면 1910년부터 1945년까지가 36년이 맞는 말이다. 하지만 (1945 - 1910 = 35) 이므로 일제치하 35년이 되어야 하며, 정확히 말하자면 35년도 체 안 되는 34년 11개월 14일 이다. 그러나 우리는 자랑이라도 하듯이 ‘일제 치하 36년’이라고 어릴 때부터 교과서에서 그렇게 배워왔고 지금도 그렇게 알고 있는 사람이 대다수 이다. 사실 나도 레포트를 쓰기위해 조사를 하던 중 이런 사실을 알았으며 한번도 ‘일제 치하 36년’이라는 것에 대해 비판적으로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다. 이런 조그마한 것에서부터 일제의 흔적을 없애기 위해 노력해야한다고 생각 된다. 따라서 나는 이 레포트의 주제를 우리가 태어나서 죽을 때 까지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하게 될 일제의 잔재에 대해 서술해 보고자 한다.

2. 본론

(1) 유아시절에 경험하게 되는 일제 잔재

① 어린이 노래 및 놀이
어린시절 나도 불렀고, 내 친구들도 불렀고, 대한민국의 어린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불러보았을 법한 노래와 심심할 때 마다 친구들끼리 모여 하는 놀이에서도 일제의 잔재를 확인 할 수 있었다. 대표적인 예가 기러기놀이, 동대문놀이, 모래놀이, 줄넘기놀이, 사람 빼어 오기놀이 등과 신데렐라, 여우야 여우야 등의 노래이다. 이런 노래와 놀이들은 일제강점기 시대에 보급된 것들로 일제의 정서 속에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자라나도록 보급해 일제의 문화에 익숙하도록 펼쳤던 식민교육이라고 한다. ‘셋셋세~ 아침바람 찬바람에 울고가는 저 기러기 우리 선생 오실 적에 엽서 한 장 써 부쳐서 구리구리 말아서 우체통에 넣자~’ 이것은 기러기 놀이를 할 때 부르는 노래이다. 우리가 태어나서 제일 먼저 배우는 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대한민국의 어린이라면 모두 알고 있는 놀이이며 지금도 부모님들이 어린아이들에게 기러기 놀이를 가르쳐 주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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