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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왜 수학교사가 되려 하는가?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7.19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왜 교사가 되려 하는가?되려하는 가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적어내는 리포트였습니다. 본인은 수학교육이라...왜 수학교사가 되려 하는가?

목차

1. 교육철학(목적)
2. 교육내용
3. 교육방법
4. 교육자로서의 자세(자질)

본문내용

. 교육철학(목적)
수학을 가르치는 교사의 첫 번째 임무는 수학 문제를 해결하는 학생들의 능력을 개발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탐구와 사고를 유발시키는 소크라테스 식의 질문, 모방을 기대하는 모범적인 문제풀이, 그것도 문제해결에 전형적으로 유용한 적절한 질문과 권고를 스스로 해가는 발견술을 구사하면서 탐구해 가는 모범적인 문제 풀이 과정의 예시를 통해, 사고하는 습관을 형성시키도록 유도하는 등의 일이 문제해결능력을 학생들에게 배양하는 일이라 생각한다. 두 번째 임무로는 수학을 학습하는 것이 사리판단에 맞는 합리적 사고 경험을 하는 것이라는 신념을 심어 주도록 해야 한다. 수학은 학생들의 인격의 일부가 되도록 교육되어야 하며, 이 말은 곧 수학적 센스를 갖도록 교육되어야 함을 말한다. 학생들에게는 수학적인 개념적 사고와 논리적 사고는 구체적인 경험을 통한 직관적인 심적인 대상의 구성이 전제되지 않으면 의미를 갖지 못할 것이다. 특히 초등학생들에게 많이 강조되는 부분이지만 중ㆍ고등학교 학생들에게도 무시하지 못하는 부분이라고 생각되어 진다.
마지막으로 수학에 대한 대화를 통해 학생들로 하여금 소위 반성적 사고를 유발시키고자 한다. 수학은 자신이나 다른 사람의 실제적 정신적인 수학적 활동을 반성하는 것이며,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수학적 사고 태도이다. 따라서 수학적 사고 태도를 기르고, 학습 내용의 통찰을 가능하게 하며 통찰을 유지하면서 점진적인 형식화가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서는 아동들로 하여금 수학의 학습과정을 반성하도록 해주어야 한다. 언어적 표현과 의사교환, 토론은 반성적 사고를 유발시키고 수학적 사고를 명확히 하는데 커다란 기여를 한다는 점이다. 이러한 세 가지의 임무를 가지고 수업에 임하면서 학생들에게 수학적 흥미와 매력을 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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