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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리와 환율의 연관성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7.19 | 최종수정일 2016.05.03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금리와 환율의 연관성에 대한 자료.
국고채, 회사채,환율의 통계자료표와 시계열 그래프를 함께 나타내고,
금리에 대한 세부적인 분석과 금리와 환율의 연관관계에 대해 정리하였다.

목차

1.국고채
2.회사채
3.환율
4.금리에 대한 세부적인 분석
5.환율변동의 일반적인 영향
6.금리와 환율의 연관관계
7.결론

본문내용

6. 금리와 환율의 연관관계
우선 금리 측면부터 살펴본다. 금리는 경기, 인플레, 중앙은행의 통화 공급량 및 공정 할인율 조작, 정부의 재정 투자 등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복잡하게 결정되지만 환율도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금리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인 물가가 환율에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물가의 구성 항목인 수입 물가는 원화 환율이 하락하면 내려간다. 반대로 원화 환율이 상승하면 물가는 상승한다. 이러한 수입 물가 변동은 다시 국내에서 생산되는 제품의 원가를 등락시키며 외국 제품과의 가격 경쟁 등을 통해서 국내 물가에 영향을 주게 된다. 결국 원화 가치가 상승하게 되면 물가는 안정 기조를 보이고, 이로 인해 금리는 내려가게 된다.
하지만 본 분석의 자료를 보면 실제로 그렇지 않은 것 같은 양상을 띠고 있다. 하지만 큰 틀에서 살펴보면 실질이자율과 환율이 대체적으로 완만한 기조를 띠고 있으므로 위와 같은 결론을 내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1990년 중, 후반부를 유심히 살펴보면 환율이 선행적으로 움직이고 금리가 뒤따라 움직이는 양상이 더 뚜렷이 드러나고 있다.
세부적으로 깊이 분석해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로 금리, 환율의 시차에 따른 상관관계를 살펴본 결과 외환위기 이전에는 금리가 상승하거나 하락하면 약 4주 전후로 주가가 하락하거나 상승하고, 금리와 환율은 약2주 전후로 미약한 시차상관관계를 보여주고 있었다. 이에 비해 외환위기 이후에는 금리와 환율의 관계는 환율이 상승하거나 하락하면 약 6주 내지 8주 지난 후 금리가 하락하거나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렇지만 동일한 시계열을 가지고 외환위기 이전기간에는 어떠한 변수들 간에도 상호 연관적인 결과가 도출되지 못하였다. 하지만 외환위기 이후기간에는 금리와 환율의 관계에서 환율이 금리에 대한 일방적 원인변수로 어느정도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여러 결과들을 종합해보면 우리나라 금융시장에서는 외환위기 이전에는 미약하게나마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는 상호관계를 보여주었으나 외환위기 이후에는 환율이 상승하면 일정기간 동안 금리는 상승하는 일방적 관계를 보여주었다.
..............(중략)

참고 자료

한국은행 >경제통계 DB
사이트 http://members.tripod.lycos.co.kr/e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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