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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 의상]colour at work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6.07.19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색채학 자료

목차

Making faces (얼굴만들기)
Colour in dress (옷의 색)
Furnishing with colour (색과 가구)
Cultivated colour (세련된 색)
Colour gets down to business (업무에 파고든 색)
Bright lights, city flickers (밝은 빛, 깜빡이는 도시)
Colour in the marker-place (시장에서의 색)
The flavour of colour (색의 맛)

본문내용

여성들이 그들의 얼굴에 바르는 색은 그들의 성격을 그렇게 가장시키지 않는다. 화장에 사용되는 색은 나이, 성격, 그리고 옷의 기호라는 요소에 의해 풍성해진다. 수줍은 소녀들은 부드러운 파스텔 칼라와 진부하고 ‘안전한’ 조합이나 모험적이고 혁명적인 밝음과 메탈릭의 평범하지 않은, 또는 충격적인 조합 등을 바른다. 색조화장은 계절마다 바뀌는 패션칼라 또는 그 사람의 지역적 출신에서 오는 패션칼라를 반영한다. 유러피안들은 매트한 음영을 좋아하고 미국인들은 펄을 선호한다. 하지만 아쿠아 그린이나 자주색등은 서해안에서 베스트셀러인 반면, 동쪽 해안지방의 여성들은 황록색과 빨간색을 선호한다.

화장은 신체적 완벽과 꿈을 추구하는 미디어에 의해 이끌어지는 최종수단이다. 화장은 무대에서, 스크린에서, 현대 상업적 화장이 진화된 고급패션으로부터 발생했다. 30년대의 가르보는 창백한 볼과 검은 펜슬라인의 윗 쌍꺼풀 강조와 분홍과 흰색의 꾸밈없는 칼라의 원조로 노선을 바꾸었다. 리타 헤이워쓰는 40년대 헐리우드의 글래머를 반짝이는 입술과 밝은 빨강 손톱의 매치로 정형화시켰다. 진 쉬림톤의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칼라는 60년대에 인기를 끌었다. 그리고는 개성시대의 유행이 70년대까지 지속되었고, 색조화장은 개인적 표현의 도구로 사용되어져 왔다. 색조 화장품 회사는 시장을 4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었다. - 기본적 필수품 (립스틱하나, 아이섀도하나 등), 화장품 의존자 (대부분의 사람들, 풀 메이크업을 하는 사람들은 선호도를 가지고 있고, 이들은 서서히 변화한다.), 시도자들 (무엇이든 시도해보고 빠르게 변하는 젊고 급진적인 사람들), 그리고 엘리트들 (안정적으로 한 부분을 유지하며 비싼 상품들을 지원해주는 사람들). 이용 가능한 칼라의 범위는 화장품이 어디에 이용되는가와 소비되고 구매되는 비율에 따라 다르다. 매니큐어는 여성들이 새로운 칼라를 자유롭게 시도해보기 때문에 엄청난 색깔의 선택이 가능하다.

손은 얼굴에서 멀리 떨어져있어 안전하다. 그래서 정체성의 급격한 변화는 영향 받지 않는다. 그리고 손톱은 성격보다는 옷에 더 관련이 있다. 그래서 손톱은 액세서리나 장식 등으로 간주되는 경향이 짙다. 립스틱은 아이 메이크업보다 더 자유롭게 구매된다. .

참고 자료

COULORS 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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