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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의학]사상체질에 따른 건강법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7.19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사상체질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더불어 건강법을 요약해 보앗어요

목차

사상체질에 따른 건강법

1. 외모로 본 사상체질 구분
2. 심성으로 구분하는 체질과 조심(調心)
3. 사상체질과 질병
1. 사상체질의 병의 증상으로 체질을 구별하는 방법
2. 체질별 질병해설

4. 약재와 체질
5. 체질과 음식
6. 감정 다스리기
8. 사회적 섭생법
9. 사상의학을 공부한 후기(後記)
1. 사상체질의 구성적 견해
2. 사상의학의 정신적 견해
3. 정화(배설적) 측면
4. 체질의학의 한계

본문내용

사상체질에 따른 건강법
체질을 구별함에 있어 먼저 체형과 용모 등 외모를 본다. 외모에는 체질마다 일정한 체형 패턴이 있으므로 체질 구별에 참조가 된다. 사람의 선천적 기본체질에 영양 상태나 질병 등으로 왜곡, 강화, 발육의 차이가 있을 수 있고, 특별한 운동이나 직업으로 인해 체형의 변화가 나타난기도 한다.
1. 외모로 본 사상체질 구분
태양인은 가장 수가 적어 구별하기 어려운 체질이다. 용모가 뚜렷하고 살이 비후하지 않다. 목덜미가 굵고 실하며 상체가 발달하였으며 머리가 크다. 반면에 하체가 위축되어 엉덩이가 작고 서 있는 자세가 불안하여 오래 걷거나 서 있기가 불편하다.
*태양인 여자는 자궁의 발육이 부진해서 임신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소양인은 그 수가 많고 비교적 구별하기 쉽다. 말하는 모습이나 몸가짐이 민첩해서 경솔하게 보일 수도 있다. 가슴 부위가 크고 충실하다. 엉덩이 부위가 빈약하여 앉은 모습이 외롭게 보이나 하체가 가벼워서 걸음걸이가 날렵하다.

태음인은 체형이 뚜렷하며 키가 크고 체격이 좋다(간혹 수척한 사람도 있으나 골격만은 건실하다) 목덜미의 기세가 약하다. 허리부위의 형세가 단단하고 서 있는 자세가 굳건하다.

소음인은 상체보다 하체가 균형 있게 발달하였고, 보통은 키가 작은데 드물게 장신도 있다. 전체적으로 체격이 말랐으며 약한 체형이다. 앞으로 수그린 채로 걷는 사람도 많다. 가슴둘레를 싸고 있는 자세가 외롭게 보이고 약하나 엉덩이가 커 안정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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