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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 기원전 384~322)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07.18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 기원전 384~322)

아리스토텔레스는 거의 2500년 전에 살았고 활동했던 사람이지만 그의 사상은 플라톤의 그것처럼 아직도 생명력을 가지고 서양 문화를 구성하고 있다. 그는 플라톤의 제자였지만 무비판적인 추종자는 아니었다. 그는 객관적인 지식 전반을 그의 학문적 범위로 삼아 개별과학에 대한 체계적인 구성과 설명을 시도하였다. 그는 또한 소위

목차

없음

본문내용

만약 우리가 질료에 형상이 부과되는 것을 시간적 진행과정으로 생각해보면 우리는 그것을 아리스토텔레스의 개념 쌍, 즉 현실 태와 가능 태의 측면 아래서 이해하게 된다. 예를 들어 민들레 꽃이 씨앗에서 자라나는 경우에서 질료와 형상이 작용하는 것을 생각해보자. 아리스토텔레스에 의하면 민들레는 그 씨앗이 가능 태가 되어 나타난 현실태로 그것은 마치 도토리가 가능 태가 되어 떡갈나무라는 현실태가 나타나는 것과 같다. 여기에 원인론의 시각을 덧붙여보면, 우리는 실재의 본성에 대한 아리스토텔레스의 설명과 어떻게 질서 있는 변화가 세계 안에서 일어나는지에 대한 그의 해명의 구조를 이해할 수 있다. 그는 4가지의 원인을 구분하여 어떤 것이 어떻게 그리고 왜 그러한 것인지를 설명한다. 질료인 material cause은 그것을 구성하는 질료를 말하며, 형상인 formal cause은 그것의 전개를 규정하는 방식 또는 법칙을 말하며 능동인 efficient cause은 진행 과정의 수행자 또는 발생자이며 목적인final cause은 그것의 목적 또는 결과이다. 다시 민들레의 경우를 생각해보면, 질료 인은 그것의 씨앗이고, 민들레 특유의 성장방식은 형상 인이 되며 능동인은 그 씨앗을 만든 어미식물이며, 목적 인은 완전히 자란 민들레의 모습이다. 아리스토텔레스에 의해 사용되는 그리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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